최익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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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00-00 출생ㅣ한국ㅣ여고괴담4:목소리 (2004) 데뷔
<여고괴담>의 조감독으로 영화계에 본격적인 발을 디뎠다. 이후 도미하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실험영화를 전공했다. 데뷔작은 한국 호러의 대표 시리즈 <여고괴담>의 네 번째 영화이자 시리즈 중 유일하게 귀신을 주인공으로 삼은 4편 <여고괴담 4: 목소리>다. 유학시절 실험음악 작업을 하면서 영감을 얻어 ‘소리’가 사라진다는 사실과 존재감을 결합시킨 영화였다. 두 번째 장편은 한국 최초의 실사 애니메이션인 <그녀는 예뻤다>로 배우들을 실사로 찍어 로토스코핑 기법으로 애니메이션화 하는 유례없는 시도였다. 장르적으로도 기법적으로도 공통의 키워드가 읽히지 않는 그의 필모그라피에 딱 하나 공통점이 있다면 ‘새로움’에 대한 관심이다. 그렇기에 누구에게나 있는 엄마에게로 눈을 돌린 우직한 소재의 신작 <마마>는 의외의 선택처럼 보인다. 하지만 ‘엄마’ 만큼 장르적으로도 내러티브적으로도 많은 것을 내포한 막강한 소재가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그의 ‘새로움’에 대한 관심이 이 작품에서도 여전하리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흔히 보던 신파의 눈물 바람 일색의 ‘엄마’가 아니라 우리 삶 속의 엄마 이야기. 울고 웃는 코미디와 휴먼 감동 드라마, 공감의 드라마를 넘나드는 장르적 색채가 다 녹아있는 새로운 엄마 이야기 <마마>. ‘호기심’이 첫 번째 동기였지만 장르적 색채가 가장 앞 설 수밖에 없는 ‘호러’에서 조차 ‘사람의 마음’을 잊지 않고 가장 앞자리에 놓았던 감독 최익환의 엄마 이야기 <마마>이기에 코미디도 감동도 깊은 공감도 캐릭터의 진심과 사연에서 우러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가능하다. 물론 각기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은 결과로, 훌륭한 앙상블 캐릭터 드라마를 보는 재미에 대한 기대도 당연하다.

-<마마> 보도자료 중에서-

<여고괴담> 1편의 조감독을 맡았던 최익환 감독. 충무로에서 흔치 않은 이론과 현장경험을 겸비한 준비된 신인 감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장르 영화는 물론 순수 예술의 실험 영화까지 다양한 필모그래피 쌓아가고 있다. -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졸업 한국 영화 아카데미 11기 San Francisco Art Institute, Filmmaking MFA (2002) - 주요 경력 * 단편 (2002, 16mm, 실험영화, 연출) 2002 서울 넷 페스티벌 경쟁부문 2002 부산아시아 단편 영화제 경쟁부문 <나는 왜 권투심판이 되려하는가?> (2000, 35mm, 시나리오/연출) 2002 제5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2001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 경쟁부문 * 장편 <여고괴담> (1998, 35mm, 조감독) <모텔선인장> (1997, 35mm, 후반작업 코디네이터) <세 친구> (1996, 35mm, Kodak Coordinator)
<여고괴담>의 조감독으로 영화계에 본격적인 발을 디뎠다. 이후 도미하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실험영화를 전공했다. 데뷔작은 한국 호러의 대표 시리즈 <여고괴담>의 네 번째 영화이자 시리즈 중 유일하게 귀신을 주인공으로 삼은 4편 <여고괴담 4: 목소리>다. 유학시절 실험음악 작업을 하면서 영감을 얻어 ‘소리’가 사라진다는 사실과 존재감을 결합시킨 영화였다. 두 번째 장편은 한국 최초의 실사 애니메이션인 <그녀는 예뻤다>로 배우들을 실사로 찍어 로토스코핑 기법으로 애니메이션화 하는 유례없는 시도였다. 장르적으로도 기법적으로도 공통의 키워드가 읽히지 않는 그의 필모그라피에 딱 하나 공통점이 있다면 ‘새로움’에 대한 관심이다. 그렇기에 누구에게나 있는 엄마에게로 눈을 돌린 우직한 소재의 신작 <마마>는 의외의 선택처럼 보인다. 하지만 ‘엄마’ 만큼 장르적으로도 내러티브적으로도 많은 것을 내포한 막강한 소재가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그의 ‘새로움’에 대한 관심이 이 작품에서도 여전하리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흔히 보던 신파의 눈물 바람 일색의 ‘엄마’가 아니라 우리 삶 속의 엄마 이야기. 울고 웃는 코미디와 휴먼 감동 드라마, 공감의 드라마를 넘나드는 장르적 색채가 다 녹아있는 새로운 엄마 이야기 <마마>. ‘호기심’이 첫 번째 동기였지만 장르적 색채가 가장 앞 설 수밖에 없는 ‘호러’에서 조차 ‘사람의 마음’을 잊지 않고 가장 앞자리에 놓았던 감독 최익환의 엄마 이야기 <마마>이기에 코미디도 감동도 깊은 공감도 캐릭터의 진심과 사연에서 우러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가능하다. 물론 각기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은 결과로, 훌륭한 앙상블 캐릭터 드라마를 보는 재미에 대한 기대도 당연하다.

-<마마> 보도자료 중에서-

<여고괴담> 1편의 조감독을 맡았던 최익환 감독. 충무로에서 흔치 않은 이론과 현장경험을 겸비한 준비된 신인 감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장르 영화는 물론 순수 예술의 실험 영화까지 다양한 필모그래피 쌓아가고 있다. -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졸업 한국 영화 아카데미 11기 San Francisco Art Institute, Filmmaking MFA (2002) - 주요 경력 * 단편
(2002, 16mm, 실험영화, 연출) 2002 서울 넷 페스티벌 경쟁부문 2002 부산아시아 단편 영화제 경쟁부문 <나는 왜 권투심판이 되려하는가?> (2000, 35mm, 시나리오/연출) 2002 제5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2001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 경쟁부문 * 장편 <여고괴담> (1998, 35mm, 조감독) <모텔선인장> (1997, 35mm, 후반작업 코디네이터) <세 친구> (1996, 35mm, Kodak Coordinato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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