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오퀸

Terry O`Quinn 

27,987관객 동원
 1952-07-15 출생
1952년 7월 15일 미국 마이애미주 뉴베리에서 태어난 테리 오퀸은 악역을 주로 맡은 자기색깔이 분명한 배우이다.

마이클 치미노의 저주받은 걸작 <천국의 문>(1980)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 영화의 몰락과 더불어 오퀸은 만만치 않은 편견과 오해로 힘들게 영화배우생활을 시작했다. TV영화 <살인의 권리: The Right to Kill>(1984)등을 비롯하여 단역이나 조연을 맡으면서 자신의 색깔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

<스텝파더>(1987)가 다행히 흥행에 성공하면서 오퀸은 유명해졌다. 이 영화에서 그는 자신의 성에 차지 않는 가족구성원들을 하나씩 죽여나가는 엽기적인 인물을 맡아 특히 인디펜던트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었다. <스텝파더 2>(1989)에도 역시 출연했다.
<로켓티어>(1991)에서 조연으로서 눈부신 활약상을 보여줬고, <피어스 브로스난의 위험한 이방인>(1994)에서도 악역을 맡아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TV시리즈 <닥터스: The Doctors>, TV영화 <재그: Jag>(1995)등으로 안방에서 관객들과 친숙해지면서 인기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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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07-15 출생
1952년 7월 15일 미국 마이애미주 뉴베리에서 태어난 테리 오퀸은 악역을 주로 맡은 자기색깔이 분명한 배우이다.

마이클 치미노의 저주받은 걸작 <천국의 문>(1980)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 영화의 몰락과 더불어 오퀸은 만만치 않은 편견과 오해로 힘들게 영화배우생활을 시작했다. TV영화 <살인의 권리: The Right to Kill>(1984)등을 비롯하여 단역이나 조연을 맡으면서 자신의 색깔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

<스텝파더>(1987)가 다행히 흥행에 성공하면서 오퀸은 유명해졌다. 이 영화에서 그는 자신의 성에 차지 않는 가족구성원들을 하나씩 죽여나가는 엽기적인 인물을 맡아 특히 인디펜던트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었다. <스텝파더 2>(1989)에도 역시 출연했다.
<로켓티어>(1991)에서 조연으로서 눈부신 활약상을 보여줬고, <피어스 브로스난의 위험한 이방인>(1994)에서도 악역을 맡아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TV시리즈 <닥터스: The Doctors>, TV영화 <재그: Jag>(1995)등으로 안방에서 관객들과 친숙해지면서 인기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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