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랭동

Vincent Lindon 

185,715관객 동원
 1959-07-15 출생ㅣ프랑스ㅣLe Faucon (1983) 데뷔
1959년 출생. 중후한 매력을 지닌 프랑스 연기파 배우로 (1983)에서의 단역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유 콜 잇 러브>(1988)에서 소피 마르소를 위해 노래를 만드는 낭만적인 작곡가 에드워드 역할을 맡아 이름을 알리며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위기>(1992), <나의 작은 회사>(1999), 남아 있는 사람들(2007), <웰컴>(2009)으로 세자르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네 번이나 오르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파파라치>(1998)에서는 각본을 직접 쓰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돌이킬 수 없는>에서 그는 배우로서의 최고의 경지에 한 발짝 더 다가간, 묵직한 연기를 보여준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1959년 7월 15일 프랑스 블로그뉴에서 태어난 뱅상 랭동은 영화 <증오>에서 술취한 사람으로 잠깐씩 얼굴을 비췄던 인물로 프랑스가 자랑하는 연기파 배우이다. < Le Faucon>(1983)에서 조사관으로 등장해 영화계에 입문한 랭동은 <유 콜 잇 러브>(1988)에서 소피 마르소를 위해 그녀만의 음악을 만들어 바치는 작곡가 에드워드 역을 맡아 국내 영화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코미디 <파파라치: Paparazzi>(1997)의 각본을 직접 쓰는 등 글재주도 뛰어난 랭동은 이자벨 아자니를 출연시켜 상업사진세계를 나름대로 비판하고 있다. <남과 여>로 유명한 클로드 를르슈 감독과 작업한 <아름다운 이야기: La Belle Histore>(1992)에서 진지한 무게감이 있는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고, 역시 를르슈 감독의 코미디 <모든 일은 그것 때문에: Tout Ca... Pour Ca!>(1993)에서는 불륜의 관계에 빠져 자신의 아내도 불륜관계를 맺게 하려는 판사로 등장해 코미디연기를 맛깔나게 해냈다. 코미디 <위기: La Crise>(1993)에서는 하루아침에 직장과 아내를 잃고 진정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남성으로 출연했고, SF 드라마 <뷰티풀 그린: La Belle Verte>(1996)에도 얼굴을 비쳤다. <육체의 학교: Ecole de le Chair>(1998)에서 이자벨 위페르와 농도짙은 정사씬을 연기했는데, 이 영화가 칸느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뱅상 랭동역시 비평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나의 작은 회사: Ma petite entreprise>(1999)로 2000년 세자르 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한층 성숙한 연기력이 기대되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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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07-15 출생프랑스Le Faucon (1983) 데뷔
1959년 출생. 중후한 매력을 지닌 프랑스 연기파 배우로 (1983)에서의 단역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유 콜 잇 러브>(1988)에서 소피 마르소를 위해 노래를 만드는 낭만적인 작곡가 에드워드 역할을 맡아 이름을 알리며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위기>(1992), <나의 작은 회사>(1999), 남아 있는 사람들(2007), <웰컴>(2009)으로 세자르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네 번이나 오르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파파라치>(1998)에서는 각본을 직접 쓰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돌이킬 수 없는>에서 그는 배우로서의 최고의 경지에 한 발짝 더 다가간, 묵직한 연기를 보여준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1959년 7월 15일 프랑스 블로그뉴에서 태어난 뱅상 랭동은 영화 <증오>에서 술취한 사람으로 잠깐씩 얼굴을 비췄던 인물로 프랑스가 자랑하는 연기파 배우이다. < Le Faucon>(1983)에서 조사관으로 등장해 영화계에 입문한 랭동은 <유 콜 잇 러브>(1988)에서 소피 마르소를 위해 그녀만의 음악을 만들어 바치는 작곡가 에드워드 역을 맡아 국내 영화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코미디 <파파라치: Paparazzi>(1997)의 각본을 직접 쓰는 등 글재주도 뛰어난 랭동은 이자벨 아자니를 출연시켜 상업사진세계를 나름대로 비판하고 있다. <남과 여>로 유명한 클로드 를르슈 감독과 작업한 <아름다운 이야기: La Belle Histore>(1992)에서 진지한 무게감이 있는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고, 역시 를르슈 감독의 코미디 <모든 일은 그것 때문에: Tout Ca... Pour Ca!>(1993)에서는 불륜의 관계에 빠져 자신의 아내도 불륜관계를 맺게 하려는 판사로 등장해 코미디연기를 맛깔나게 해냈다. 코미디 <위기: La Crise>(1993)에서는 하루아침에 직장과 아내를 잃고 진정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남성으로 출연했고, SF 드라마 <뷰티풀 그린: La Belle Verte>(1996)에도 얼굴을 비쳤다. <육체의 학교: Ecole de le Chair>(1998)에서 이자벨 위페르와 농도짙은 정사씬을 연기했는데, 이 영화가 칸느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으면서 뱅상 랭동역시 비평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나의 작은 회사: Ma petite entreprise>(1999)로 2000년 세자르 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한층 성숙한 연기력이 기대되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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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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