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철

 

1,041,149관객 동원
 1960-04-06 출생
"김규철"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그의 모습을 쉽게 떠올리는 사람은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영화 <서편제>(1993)의 그 사람! 하면 모두가 아~ 하고 납득할 것이다.
<서편제>가 관중동원에 성공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이름이 알려지지 않다가 드라마 <당신이 그리워질 때>로 우리에게 성큼 다가온 배우라고 할 수 있다. 털털하고 친근한 연기스타일은 왠지 편안하고 느낌이 좋은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86년부터 10여년간 연극무대에서 다져온 그의 풍부한 경험과 저력은 그의 TV출연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편제>로 대종상 신인배우상 수상하기도 했던 그는 이후 굵직굵직한 드라마의 주역보다는 TV문학관, 베스트극장, 드라마게임, 일요베스트, 전설의 고향 등 탄탄한 연기력과 보다 깊은 작품성을 요구하는 단막극에 단골로 출연한다. 그게 바로 그의 연기력을 간접적으로 증명한다고 할수 있겠다. 어느 배역이건 개성있게 소화하는 그는 우리 방송가가 필요로 하는 배우이다.

그는 연극 <꿈꾸는 별들>로 데뷔하였고, 영화 데뷔는 <서편제>, 드라마로는 <굿모닝 영동>이다. 그의 출연 작품은 이외에도, 드라마로는 <당신이그리워질때>, <서궁>, <원지동블루스>, <우체국에가면 잃어버린사랑을찾을수있을까>(드라마게임), <댁의딸 우리아들>(신년특집극), <남자들의 천국>(베스트극장), <봄날은간다>, <건망증이야기>(베스트극장), <설촌별곡>(6.25특집극), <초원의 빛>, <그대 나를 부를때>, <5월에 내리는 서리>(전설의고향), <목마들의 언덕>(신년특집극), <미세스아카데미>(일요베스트), <파도타기>(일요베스트), <청송과 삼녀의 천년사랑>(전설의고향), <홍길동>, <종이학>, <북어대가리>(베스트극장), <새>(TV문학관), <해뜨고 달뜨고>, <소설 목민심서>가 있으며, 이밖에도 뮤지컬로는 <아가씨와 건달들>, <올리버>등이있다.
영화로는 <서편제>(1993), <도둑과 시인>(1995)이 있다.

가수출신의 부인 유숙씨와의 사이에 1남이 있다.
더보기
1960-04-06 출생
"김규철"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그의 모습을 쉽게 떠올리는 사람은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영화 <서편제>(1993)의 그 사람! 하면 모두가 아~ 하고 납득할 것이다.
<서편제>가 관중동원에 성공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이름이 알려지지 않다가 드라마 <당신이 그리워질 때>로 우리에게 성큼 다가온 배우라고 할 수 있다. 털털하고 친근한 연기스타일은 왠지 편안하고 느낌이 좋은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86년부터 10여년간 연극무대에서 다져온 그의 풍부한 경험과 저력은 그의 TV출연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편제>로 대종상 신인배우상 수상하기도 했던 그는 이후 굵직굵직한 드라마의 주역보다는 TV문학관, 베스트극장, 드라마게임, 일요베스트, 전설의 고향 등 탄탄한 연기력과 보다 깊은 작품성을 요구하는 단막극에 단골로 출연한다. 그게 바로 그의 연기력을 간접적으로 증명한다고 할수 있겠다. 어느 배역이건 개성있게 소화하는 그는 우리 방송가가 필요로 하는 배우이다.

그는 연극 <꿈꾸는 별들>로 데뷔하였고, 영화 데뷔는 <서편제>, 드라마로는 <굿모닝 영동>이다. 그의 출연 작품은 이외에도, 드라마로는 <당신이그리워질때>, <서궁>, <원지동블루스>, <우체국에가면 잃어버린사랑을찾을수있을까>(드라마게임), <댁의딸 우리아들>(신년특집극), <남자들의 천국>(베스트극장), <봄날은간다>, <건망증이야기>(베스트극장), <설촌별곡>(6.25특집극), <초원의 빛>, <그대 나를 부를때>, <5월에 내리는 서리>(전설의고향), <목마들의 언덕>(신년특집극), <미세스아카데미>(일요베스트), <파도타기>(일요베스트), <청송과 삼녀의 천년사랑>(전설의고향), <홍길동>, <종이학>, <북어대가리>(베스트극장), <새>(TV문학관), <해뜨고 달뜨고>, <소설 목민심서>가 있으며, 이밖에도 뮤지컬로는 <아가씨와 건달들>, <올리버>등이있다.
영화로는 <서편제>(1993), <도둑과 시인>(1995)이 있다.

가수출신의 부인 유숙씨와의 사이에 1남이 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