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브리지스

Beau Brid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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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1-12-09출생ㅣ미국ㅣ포스 오브 이블 (1948)
1941년 12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 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보 브리지스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애쉴리의 아들 이름을 따서 "Beau"라고 지었다.
깔끔한 그의 용모는 아버지 로이드 브리지스를 닮은 것이다. 형제 제프 브리지스도 유명한 영화배우로 그야말로 배우집안이라고 할 수 있다.

<포스 오브 이블: Force of Evil>(1948)로 아역배우로서 영화계에 데뷔했으나 키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운동에 뜻을 두어 UCLA에서 농구선수로 활약했다. 일년 후 하와이대로 옮기고서도 농구선수로 남아있길 고집하다가 신체적 한계를 깨닫고 영화계로 돌아온다.
<폭발적인 세대: The Explosive Generation>(1961)로 다시 영화계에 복귀한 브리지스는 <노마 레이>(1979)에서는 여주인공의 정치적 의식을 눈뜨게 하는 인물로 등쟁했고, 사회적 문제를 코믹하게 다룬 <홍키통키 프리웨이>(1981)에서도 연기파다운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연기자로서 머무는데 그치지 않고 < 와일드 페어: The Wild Pair>(1987), <재판정에서 일곱시간: Seven Hours to Judgment>(1988)등을 연출했다.
TV 영화 <제임스 베이커 이야기: Without Warning: The James Baker Story>(1991)에서 주인공역을 맡아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했다.

기타 연주를 즐기면서 북미 원주민들의 악기수집에도 열을 올리는 그는 운동선수 출신인데다 바다를 너무도 사랑해 서핑과 수영이 전문가급이다.
소외받는 아이들을 위한 공연단 베니스 씨어터의 후원인으로서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 보 브리지스는 줄리 랜드필드 Julie Landifield와 1964년 결혼하여 부인과의 사이에서도 아들외에도 아들하나를 더 입양했었다.
20년간의 오랜 결혼생활에도 불구하고 둘은 헤어지고, 브리지스는 웬디 피어스 Wendy Peerc 와 1984년 결혼하여 세 명의 아이를 더 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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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12-09 출생미국포스 오브 이블 (1948) 데뷔
1941년 12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 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보 브리지스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애쉴리의 아들 이름을 따서 "Beau"라고 지었다.
깔끔한 그의 용모는 아버지 로이드 브리지스를 닮은 것이다. 형제 제프 브리지스도 유명한 영화배우로 그야말로 배우집안이라고 할 수 있다.

<포스 오브 이블: Force of Evil>(1948)로 아역배우로서 영화계에 데뷔했으나 키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운동에 뜻을 두어 UCLA에서 농구선수로 활약했다. 일년 후 하와이대로 옮기고서도 농구선수로 남아있길 고집하다가 신체적 한계를 깨닫고 영화계로 돌아온다.
<폭발적인 세대: The Explosive Generation>(1961)로 다시 영화계에 복귀한 브리지스는 <노마 레이>(1979)에서는 여주인공의 정치적 의식을 눈뜨게 하는 인물로 등쟁했고, 사회적 문제를 코믹하게 다룬 <홍키통키 프리웨이>(1981)에서도 연기파다운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연기자로서 머무는데 그치지 않고 < 와일드 페어: The Wild Pair>(1987), <재판정에서 일곱시간: Seven Hours to Judgment>(1988)등을 연출했다.
TV 영화 <제임스 베이커 이야기: Without Warning: The James Baker Story>(1991)에서 주인공역을 맡아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했다.

기타 연주를 즐기면서 북미 원주민들의 악기수집에도 열을 올리는 그는 운동선수 출신인데다 바다를 너무도 사랑해 서핑과 수영이 전문가급이다.
소외받는 아이들을 위한 공연단 베니스 씨어터의 후원인으로서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 보 브리지스는 줄리 랜드필드 Julie Landifield와 1964년 결혼하여 부인과의 사이에서도 아들외에도 아들하나를 더 입양했었다.
20년간의 오랜 결혼생활에도 불구하고 둘은 헤어지고, 브리지스는 웬디 피어스 Wendy Peerc 와 1984년 결혼하여 세 명의 아이를 더 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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