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질랭

Marie Gillain 

217,018관객 동원
 1975-06-18 출생ㅣ벨기에ㅣ아빠는 나의 영웅 (1991) 데뷔
1975년 6월 18일 벨기에 리에제에서 태어난 마리 질랭은 그녀의 연기경력은 짧지만 사회와 가족을 주제로 한 드라마들에서 나이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아빠는 나의 영웅: My Father the Hero>(1991)에서 소녀 베로니크 역을 맡아 데뷔때부터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마리>(1994)에서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십대소녀 마리로 등장해 또다시 사랑하는 남자로부터 버림받는다. 마리에게 남은 것은 아이뿐 질랭은 이 영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절망속의 희망을 찾아나가는 강한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남겼다.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의 95년 베를린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작 <라빠>(1995)에서 올리비에 씨트뤽과 호흡을 맞추었다. 이 영화에서 모델 겸 점원으로 일하는 나탈리역을 맡아 미국으로 건너가 대형의류체인점을 열기위해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는 십대를 연기했다. 1996년 세자르 영화제에서 촉망받는 젊은 연기자상 후보에 오른데 이어, < Le Bossu>(1997)에서 오로레역을 맡아 1997년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었다. < Harem Suare>(1999)에서 사피에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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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06-18 출생벨기에아빠는 나의 영웅 (1991) 데뷔
1975년 6월 18일 벨기에 리에제에서 태어난 마리 질랭은 그녀의 연기경력은 짧지만 사회와 가족을 주제로 한 드라마들에서 나이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아빠는 나의 영웅: My Father the Hero>(1991)에서 소녀 베로니크 역을 맡아 데뷔때부터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마리>(1994)에서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십대소녀 마리로 등장해 또다시 사랑하는 남자로부터 버림받는다. 마리에게 남은 것은 아이뿐 질랭은 이 영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절망속의 희망을 찾아나가는 강한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남겼다.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의 95년 베를린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작 <라빠>(1995)에서 올리비에 씨트뤽과 호흡을 맞추었다. 이 영화에서 모델 겸 점원으로 일하는 나탈리역을 맡아 미국으로 건너가 대형의류체인점을 열기위해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는 십대를 연기했다. 1996년 세자르 영화제에서 촉망받는 젊은 연기자상 후보에 오른데 이어, < Le Bossu>(1997)에서 오로레역을 맡아 1997년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었다. < Harem Suare>(1999)에서 사피에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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