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튼 헤스턴

Charlton He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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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4-10-04 출생ㅣ미국 일리노이 에번스턴ㅣ줄리어스 시저 (1950) 데뷔
찰톤 헤스톤은 1924년 10월 4일 태어나 2008년 4월 5일 사망했다. 50, 60년대 미국배우를 대표했던 찰톤 헤스톤은 1924년 10월 4일 미국 일리노이즈주 에반스톤에서 태어나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고전문학과 연극을 전공했다. 작은 연극 무대에 오르던 찰톤 헤스톤은 2차 대전에 참가, B25 폭격기 승무원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이후 뉴욕에서 모델활동을 시작했고 44년 그곳에서 만난 모델 리디아 클라케와 결혼하였다. 47년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 Anthony and Cleopatra>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했고 49년부터는 일련의 TV프로그램에 모습을 선보인다. 영화계는 1950년 <줄리어스 시저: Julius Caesar>로 발을 들여놓은 찰톤 헤스톤은 세실 B. 드밀 감독의 <지상 최대의 쇼: The Greatest Show on Earth>(1952)로 인기를 얻었고 큰 키와 선 굵은 연기로 주로 시대극과 같은 장르에서 강하고 거친 역을 맡는다. 드밀은 성서를 소재로한 시대극 <십계: The Ten Commandments>(1956)에서 다시금 헤스톤을 주연으로 캐스팅해 스펙터클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헤스톤은 59년 설명이 필요 없는 명작 <벤허: Ben-Hur>(1959)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차지한다. 60년대 초반까지 성서를 바탕으로 한 서사물에 주로 출연했던 헤스톤은 68년 <혹성탈출: Planet of the Apes>과 같은 SF영화에 출연하는가하면 서부영화에도 그 모습을 비춘다. 70년대까지 긴 전성기를 유지한 헤스톤은 90년대 <트루 라이즈>, <아마게돈>(1998)에 출연해 무게있는 조연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나이가 들면서 TV나 주류영화의 조연연기로 돌아섰지만 그 영향력은 여전히 힘있는 것이었고 대작영화로 스크린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헐리우드의 영화시스템에 가장 걸맞는 배우로 기억되게 된다.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 Antony and Cleopatra>(1973)로 직접 메가폰을 잡기도 한 헤스톤은 레이건 대통령의 오랜 친구이자 열렬한 공화당 당원이기도 하다. 찰턴 헤스턴은 지난 2002년 알츠하이머병을 앓는다고 공식 발표한 이후 자택에서 외부에 소식을 끊은 채 생활을 했고, 2008년 4월 5일 84세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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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10-04 출생미국 일리노이 에번스턴줄리어스 시저 (1950) 데뷔
찰톤 헤스톤은 1924년 10월 4일 태어나 2008년 4월 5일 사망했다. 50, 60년대 미국배우를 대표했던 찰톤 헤스톤은 1924년 10월 4일 미국 일리노이즈주 에반스톤에서 태어나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고전문학과 연극을 전공했다. 작은 연극 무대에 오르던 찰톤 헤스톤은 2차 대전에 참가, B25 폭격기 승무원으로 군복무를 마쳤다. 이후 뉴욕에서 모델활동을 시작했고 44년 그곳에서 만난 모델 리디아 클라케와 결혼하였다. 47년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 Anthony and Cleopatra>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했고 49년부터는 일련의 TV프로그램에 모습을 선보인다. 영화계는 1950년 <줄리어스 시저: Julius Caesar>로 발을 들여놓은 찰톤 헤스톤은 세실 B. 드밀 감독의 <지상 최대의 쇼: The Greatest Show on Earth>(1952)로 인기를 얻었고 큰 키와 선 굵은 연기로 주로 시대극과 같은 장르에서 강하고 거친 역을 맡는다. 드밀은 성서를 소재로한 시대극 <십계: The Ten Commandments>(1956)에서 다시금 헤스톤을 주연으로 캐스팅해 스펙터클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헤스톤은 59년 설명이 필요 없는 명작 <벤허: Ben-Hur>(1959)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차지한다. 60년대 초반까지 성서를 바탕으로 한 서사물에 주로 출연했던 헤스톤은 68년 <혹성탈출: Planet of the Apes>과 같은 SF영화에 출연하는가하면 서부영화에도 그 모습을 비춘다. 70년대까지 긴 전성기를 유지한 헤스톤은 90년대 <트루 라이즈>, <아마게돈>(1998)에 출연해 무게있는 조연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나이가 들면서 TV나 주류영화의 조연연기로 돌아섰지만 그 영향력은 여전히 힘있는 것이었고 대작영화로 스크린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헐리우드의 영화시스템에 가장 걸맞는 배우로 기억되게 된다.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 Antony and Cleopatra>(1973)로 직접 메가폰을 잡기도 한 헤스톤은 레이건 대통령의 오랜 친구이자 열렬한 공화당 당원이기도 하다. 찰턴 헤스턴은 지난 2002년 알츠하이머병을 앓는다고 공식 발표한 이후 자택에서 외부에 소식을 끊은 채 생활을 했고, 2008년 4월 5일 84세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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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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