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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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11-02 출생ㅣ한국ㅣ체인지 (1996) 데뷔
열네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드라마 <아이리스><검사 프린세스><닥터 챔프>를 통해 꾸준하게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영화 <가비>를 통해 첫 스크린 성인연기에 도전한다. 그녀가 연기한 ‘따냐’는 고종암살작전의 중심 인물로, 진심을 드러내지 않는 미스터리한 여인. 영화 속에서 러시아, 조선을 누비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김소연의 첫 스크린 성인연기는 <가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이다.

-<가비> 보도자료 중에서-

1994년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성숙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15세때 성인연기를 시작한다. 그러다 1996년 정준과 함께 공연한 <체인지>에서 자신의 나이에 맞는 연기로 영화계에 데뷔한다. 영화보다는 주로 브라운관에서 활동을 하던 그녀는 서서히 범위를 넓히고, 한,중 프로젝트 <칠검>에서 ‘녹두’의 역활을 맡으며 한류열풍에 새로운 히어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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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11-02 출생한국체인지 (1996) 데뷔
열네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드라마 <아이리스><검사 프린세스><닥터 챔프>를 통해 꾸준하게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영화 <가비>를 통해 첫 스크린 성인연기에 도전한다. 그녀가 연기한 ‘따냐’는 고종암살작전의 중심 인물로, 진심을 드러내지 않는 미스터리한 여인. 영화 속에서 러시아, 조선을 누비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김소연의 첫 스크린 성인연기는 <가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이다.

-<가비> 보도자료 중에서-

1994년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성숙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 15세때 성인연기를 시작한다. 그러다 1996년 정준과 함께 공연한 <체인지>에서 자신의 나이에 맞는 연기로 영화계에 데뷔한다. 영화보다는 주로 브라운관에서 활동을 하던 그녀는 서서히 범위를 넓히고, 한,중 프로젝트 <칠검>에서 ‘녹두’의 역활을 맡으며 한류열풍에 새로운 히어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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