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안 키튼

Diane Ke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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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01-05 출생ㅣ미국ㅣLovers and Other Strangers (1970) 데뷔
이 시대 가장 대중적이고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찬사받는 다이안 키튼. 아카데미 수상자이기도 한 그녀는 최근 30여 년간 뛰어난 작품에서 개성있는 역할을 창조해왔다. <애니홀>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그녀는 이 작품으로 세계적인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했고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항상 패션을 이끌어가는 스타로서의 면모를 발휘해오고 있다. <애니홀>외에 <레즈><인테리어><맨하탄><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등 끊임없이 연기 활동을 펼쳐온 그녀의 힘은 이번 <굿모닝 에브리원>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다이안 키튼이 맡은 콜린 팩은 매번 담당PD를 비롯, 스탭들이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만 두는 ‘데이브레이크’에 가장 오래 버티고 있는 앵커로 지적이기 보다 수다스럽고 다소 공주병이 있는 인물. 해리슨 포드의 마이크 포메로이와 생방송 도중에도 신경전을 벌여 ‘데이브레이크’ 제작진에게는 진땀을, 이를 보는 관객들에게는 큰웃음을 선사한다. 해리슨 포드와 놀랍게도 첫 공연인데 마치 수많은 작품을 함께 한 것처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다이안 키튼의 열연은 극장을 나서도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다이안 키튼은 현재 결혼하지 않고 딸과 아들을 입양하여 가족을 이루고 있다.

-<굿모닝 에브리원> 보도자료 중에서-

1946년 1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다이안 키튼은 우디 알렌과 오랜 연인관계를 지속해 온 배우로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다. 맨하탄의 ‘Neighborhood Playhouse School of the Theater’에서 연기공부를 했다. 브로드웨이에서 < Play It Again, Sam>의 공연도중 만난 우디 알렌과 사귀기 시작했고,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키튼은 1970년 영화 < Lovers and Other Strangers>(1970)로 헐리우드에 입성했다. 그녀는 <대부: The Godfather>(1972)에서 알 파치노의 상대역을 맡아 열연하여 명성을 얻었다. 이어 우디 알렌의 영화 <보기 나도 남자다: Play It Again, Sam>(1972), <잠꾸러기: Sleeper>(1973)에 연속 출연했다. <대부 2: Maio Puzos The Godfather Part II>(1974)에서 다시 출연하여 좋은 연기를 펼쳤고, <사랑과 죽음: Love And Death>(1975)으로 다시 알렌과 작업하면서 그들의 사랑은 깊어만 간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들은 모두 작품성을 인정받는 것들이었기에 그녀의 성공가도에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이어 두 편의 영화가 실패하자 다시 연극무대로 돌아가 활동했다. 1977년 알렌이 감독한 두 사람 관계의 자전적 이야기 <애니홀: Annie Hall>(1977)로 영화계에 돌아온 키튼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미스터 굿바를 찾아서: Looking For Mr. Goodbar>(1977)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준 키튼은 알렌의 영화 <인티어리어: Interiors>(1978)과 명작 <맨하탄: Manhattan>(1979)에 다시 출연했다. 그후 알렌과 헤어진 키튼은 <레즈: Reds>(1981)에서 함께 연기한 워렌 비티와 사랑에 빠졌다. <결혼의 위기: Shoot The Moon>(1982), <소펠부인: Mrs. Soffel>(1984), <다이안 키튼의 테러리스트: The Little Drummer Girl>(1984)등에 출연했지만 모두 흥행에서 실패하고 평도 좋지 않았다. 1987년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헤븐: Heaven>을 감독하기도 했으며 <베이비 붐: Baby Boom> (1987)으로 다시 흥행스타의 자리에 오른다. <라디오 데이즈: Radio Days>에서 가수로 등장해 알렌과 거의 십년만에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대부3: The Godfather Part III>(1990), <신부의 아버지: Father Of The Bride>(1991), <트릭스: Dirty Tricks>(1992), <대부 일대기: The Godfather Trilogy: 1901-1980>(1992)등에 출연하면서 영화감독으로서도 간간히 활동하기도 했던 키튼은 < 맨하탄 살인 사건: Manhattan Murder Mystery>(1993)에서 다시 한 번 알렌과 작업했다. <창공의 여왕: Amelia Earhart: The Final Flight>(1994)으로 장편영화감독데뷔를 한 그녀는 <신부의 아버지 2: Father Of The Bride Part II>(1995)에 출연했고, <조강지처 클럽: The First Wives Club>(1996)에서 골디 혼과 베트 미들러와 연기했다. <마빈스 룸: Marvin`s Room>(1996)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후보에 오른 그녀는 <사랑하고 싶은 그녀: The Other Sister>(1999), <지금은 통화 중: Hanging Up>(2000)으로 감독과 배우를 겸해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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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01-05 출생미국Lovers and Other Strangers (1970) 데뷔
이 시대 가장 대중적이고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찬사받는 다이안 키튼. 아카데미 수상자이기도 한 그녀는 최근 30여 년간 뛰어난 작품에서 개성있는 역할을 창조해왔다. <애니홀>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그녀는 이 작품으로 세계적인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했고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항상 패션을 이끌어가는 스타로서의 면모를 발휘해오고 있다. <애니홀>외에 <레즈><인테리어><맨하탄><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등 끊임없이 연기 활동을 펼쳐온 그녀의 힘은 이번 <굿모닝 에브리원>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다이안 키튼이 맡은 콜린 팩은 매번 담당PD를 비롯, 스탭들이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만 두는 ‘데이브레이크’에 가장 오래 버티고 있는 앵커로 지적이기 보다 수다스럽고 다소 공주병이 있는 인물. 해리슨 포드의 마이크 포메로이와 생방송 도중에도 신경전을 벌여 ‘데이브레이크’ 제작진에게는 진땀을, 이를 보는 관객들에게는 큰웃음을 선사한다. 해리슨 포드와 놀랍게도 첫 공연인데 마치 수많은 작품을 함께 한 것처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다이안 키튼의 열연은 극장을 나서도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다이안 키튼은 현재 결혼하지 않고 딸과 아들을 입양하여 가족을 이루고 있다.

-<굿모닝 에브리원> 보도자료 중에서-

1946년 1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다이안 키튼은 우디 알렌과 오랜 연인관계를 지속해 온 배우로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다. 맨하탄의 ‘Neighborhood Playhouse School of the Theater’에서 연기공부를 했다. 브로드웨이에서 < Play It Again, Sam>의 공연도중 만난 우디 알렌과 사귀기 시작했고,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키튼은 1970년 영화 < Lovers and Other Strangers>(1970)로 헐리우드에 입성했다. 그녀는 <대부: The Godfather>(1972)에서 알 파치노의 상대역을 맡아 열연하여 명성을 얻었다. 이어 우디 알렌의 영화 <보기 나도 남자다: Play It Again, Sam>(1972), <잠꾸러기: Sleeper>(1973)에 연속 출연했다. <대부 2: Maio Puzos The Godfather Part II>(1974)에서 다시 출연하여 좋은 연기를 펼쳤고, <사랑과 죽음: Love And Death>(1975)으로 다시 알렌과 작업하면서 그들의 사랑은 깊어만 간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들은 모두 작품성을 인정받는 것들이었기에 그녀의 성공가도에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이어 두 편의 영화가 실패하자 다시 연극무대로 돌아가 활동했다. 1977년 알렌이 감독한 두 사람 관계의 자전적 이야기 <애니홀: Annie Hall>(1977)로 영화계에 돌아온 키튼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미스터 굿바를 찾아서: Looking For Mr. Goodbar>(1977)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준 키튼은 알렌의 영화 <인티어리어: Interiors>(1978)과 명작 <맨하탄: Manhattan>(1979)에 다시 출연했다. 그후 알렌과 헤어진 키튼은 <레즈: Reds>(1981)에서 함께 연기한 워렌 비티와 사랑에 빠졌다. <결혼의 위기: Shoot The Moon>(1982), <소펠부인: Mrs. Soffel>(1984), <다이안 키튼의 테러리스트: The Little Drummer Girl>(1984)등에 출연했지만 모두 흥행에서 실패하고 평도 좋지 않았다. 1987년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헤븐: Heaven>을 감독하기도 했으며 <베이비 붐: Baby Boom> (1987)으로 다시 흥행스타의 자리에 오른다. <라디오 데이즈: Radio Days>에서 가수로 등장해 알렌과 거의 십년만에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대부3: The Godfather Part III>(1990), <신부의 아버지: Father Of The Bride>(1991), <트릭스: Dirty Tricks>(1992), <대부 일대기: The Godfather Trilogy: 1901-1980>(1992)등에 출연하면서 영화감독으로서도 간간히 활동하기도 했던 키튼은 < 맨하탄 살인 사건: Manhattan Murder Mystery>(1993)에서 다시 한 번 알렌과 작업했다. <창공의 여왕: Amelia Earhart: The Final Flight>(1994)으로 장편영화감독데뷔를 한 그녀는 <신부의 아버지 2: Father Of The Bride Part II>(1995)에 출연했고, <조강지처 클럽: The First Wives Club>(1996)에서 골디 혼과 베트 미들러와 연기했다. <마빈스 룸: Marvin`s Room>(1996)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후보에 오른 그녀는 <사랑하고 싶은 그녀: The Other Sister>(1999), <지금은 통화 중: Hanging Up>(2000)으로 감독과 배우를 겸해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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