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캐러딘

Keith Carradine 

407,232관객 동원
 1949-08-08 출생
1949년 8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마테오에서 태어난 케이스 캐러딘은 배우 존 캐러딘의 아들로 어려서부터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됐고 골로라도 주립 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하게 된다.

한 학기만을 마치고 대학 안에서 연기를 공부하기 보단 현장에서 부딪쳐보자는 생각으로 연극무대에 뛰어들었고 크고 작은 배역들을 소화하면서 연기의 눈을 떠 나아가게 된다.
1971년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맥캐브와 미세스 밀러: McCabe and Mrs. Miller>로 영화에 데뷔한 케이스 캐러딘은 75년 다시금 알트만 감독이 연출한 히트작 <내슈빌: Nashville>에서 주제곡 "Im Easy"를 작곡해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낳았다.
연기보다 음악가로 먼저 정상에 선 캐러딘은 간간이 작곡을 하기도 했지만 연기생활에 더 많은 비중을 두었다.
월터 힐 감독의 <롱 라이더스>(1980)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캐러딘은 이후로도 연극무대와 영화에서 건달기가 농후한 악역을 연기했고 다양한 TV시리즈에도 출연했다.

90년에 이혼한 아내 산드라 윌 사이에서 두 명의 아이를 갖고 있는 캐러딘은 2000년 < A Shade of Gray>란 영화로 감독에 도전장을 냈다.
더보기
1949-08-08 출생
1949년 8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마테오에서 태어난 케이스 캐러딘은 배우 존 캐러딘의 아들로 어려서부터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됐고 골로라도 주립 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하게 된다.

한 학기만을 마치고 대학 안에서 연기를 공부하기 보단 현장에서 부딪쳐보자는 생각으로 연극무대에 뛰어들었고 크고 작은 배역들을 소화하면서 연기의 눈을 떠 나아가게 된다.
1971년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맥캐브와 미세스 밀러: McCabe and Mrs. Miller>로 영화에 데뷔한 케이스 캐러딘은 75년 다시금 알트만 감독이 연출한 히트작 <내슈빌: Nashville>에서 주제곡 "Im Easy"를 작곡해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낳았다.
연기보다 음악가로 먼저 정상에 선 캐러딘은 간간이 작곡을 하기도 했지만 연기생활에 더 많은 비중을 두었다.
월터 힐 감독의 <롱 라이더스>(1980)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캐러딘은 이후로도 연극무대와 영화에서 건달기가 농후한 악역을 연기했고 다양한 TV시리즈에도 출연했다.

90년에 이혼한 아내 산드라 윌 사이에서 두 명의 아이를 갖고 있는 캐러딘은 2000년 < A Shade of Gray>란 영화로 감독에 도전장을 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