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프랑소와 리쉐

Jean-Francois Riche 

103,321관객 동원
 1966-07-02 출생ㅣ프랑스
‘자크 메스린에 대한 상상은 사람마다 달라서 그를 로빈 훗 같이 보는 사람도 있고 그저 살인자로 보는 시선도 있지만 그는 둘 모두 아니다.’ 라고 말한 그에게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은 이제껏 한번쯤은 거절했던 연출 제의를 단번에 수락했을 정도로 색다른 매력을 던져준 작품이다. ‘자크 메스린’을 ‘천의 얼굴을 가진 사나이’라 말하는 그는 꿈을 위해 사는, 한 순간도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세상과는 어떠한 타협도 하지 않는 그의 삶을 직설적으로 그려내려 했다. 블랙, 블루, 레드 톤을 주로 사용하여 움직임의 액션보다는 보여지고 느껴지는 강렬함에 초점을 맞추어 연출했다.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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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07-02 출생프랑스
‘자크 메스린에 대한 상상은 사람마다 달라서 그를 로빈 훗 같이 보는 사람도 있고 그저 살인자로 보는 시선도 있지만 그는 둘 모두 아니다.’ 라고 말한 그에게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은 이제껏 한번쯤은 거절했던 연출 제의를 단번에 수락했을 정도로 색다른 매력을 던져준 작품이다. ‘자크 메스린’을 ‘천의 얼굴을 가진 사나이’라 말하는 그는 꿈을 위해 사는, 한 순간도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세상과는 어떠한 타협도 하지 않는 그의 삶을 직설적으로 그려내려 했다. 블랙, 블루, 레드 톤을 주로 사용하여 움직임의 액션보다는 보여지고 느껴지는 강렬함에 초점을 맞추어 연출했다.

-<퍼블릭 에너미 넘버원>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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