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유 아말릭

Mathieu Amal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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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10-25 출생ㅣ프랑스ㅣ달의 총아들(1984) 데뷔
1965년 프랑스에서 저널리스트인 아버지와 문학평론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마티유 아말릭은 1984년 오타르 이오셀리아니 감독의 <달의 총아들>로 데뷔한 후, 루이 말 감독의 <굿바이 칠드런>의 조감독 및 로맹 구필, 알렝 타네와 같은 거장들이 연출한 영화들의 조감독을 지내며 현장 감각을 익혔다. 1996년 그는 유럽 영화계의 거장 아르노 데플레생의 <나의 성생활: 나는 어떻게 싸웠는가>에서 여자들과의 관계를 통해 감정적이고 실존적인 각성에 이르게 되는 철학 강사 ‘폴’을 훌륭하게 연기해 세자르영화제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이후 그는 <007 제22탄 - 퀀텀 오브 솔러스>와 뤽 베송 감독의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에서 악역을 맡아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뮌헨>에서는 프랑스 정보원 역을 연기해 뉴욕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국제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탁월한 연기력이 빛을 발한 작품은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감독상과 각본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던 <잠수종과 나비>. 이 작품에서 그는 전신마비로 몸을 쓸 수 없는 실존인물 ‘장 도미니크 보비’를 맡아 혼신의 힘을 다한 연기로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력의 배우”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자르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의 이러한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는 연출로도 이어졌다. 2001년 이탈리아 소설가인 다니엘 델 기요디스의 원작을 각색한 작품 <윔블던 스타디움>을 통해 감독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그는 2010년 각본, 감독, 주연을 겸한 <온 투어>로 기타노 타케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등의 세계적 거장들과 경쟁해 제63회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에서 그는 인생에서 바이올린과 사랑이 전부인 천재 예술가 ‘나세르 알리’ 역을 완벽히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하는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인다.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보도자료 중에서-

1965년 프랑스 뉴이 출신. 저널리스트인 아버지와 문학평론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현재 세계적 권위의 파리 국립 영화학교 라 페미스의 교수로도 활동하는 지성파 배우다. 소품 담당과 편집을 도우며 영화에 입문해 제43회 베니스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루이 말 감독의 <굿바이 칠드런>을 비롯해 로맹 구필, 알랭 타네와 같은 감독들의 영화에서 조감독을 지냈다. 배우로서 첫 작품으로 오타르 이오셀리아니 감독의 <달의 총아들>(1984), 데플레셍의 이전 작품인 <파수병>에서 작은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던 그는 <나의 성생활 – 나는 어떻게 싸웠는가>에서 주연을 맡아 사랑과 경력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수다스러운 대학원생을 훌륭하게 연기해 그 해 세자르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앙드레 테시네 감독의 <앨리스와 마르탱>, 올리비아 아사야스의 <8월 말, 8월 초>, 오타르 이오셀리아니의 <안녕, 나의 집> 등 프랑스 최고의 감독들과 작업했다.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뮌헨>에서 프랑스 정보원으로 분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의 탁월한 연기력이 인정을 받은 작품은 칸영화제,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수상을 비롯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 받은 <잠수종과 나비>. 이 작품에서 그는 전신마비로 몸을 쓸 수 없는 실존인물 장 도미니크 보비 역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력의 배우라는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한편, 2001년 <윔블던 스타디움>로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2010년 각본, 감독, 주연을 겸한 혼신작 <온 투어>로 기타노 타케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등 대감독들을 뒤로한 채 제63회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온 투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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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10-25 출생프랑스달의 총아들(1984) 데뷔
1965년 프랑스에서 저널리스트인 아버지와 문학평론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마티유 아말릭은 1984년 오타르 이오셀리아니 감독의 <달의 총아들>로 데뷔한 후, 루이 말 감독의 <굿바이 칠드런>의 조감독 및 로맹 구필, 알렝 타네와 같은 거장들이 연출한 영화들의 조감독을 지내며 현장 감각을 익혔다. 1996년 그는 유럽 영화계의 거장 아르노 데플레생의 <나의 성생활: 나는 어떻게 싸웠는가>에서 여자들과의 관계를 통해 감정적이고 실존적인 각성에 이르게 되는 철학 강사 ‘폴’을 훌륭하게 연기해 세자르영화제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이후 그는 <007 제22탄 - 퀀텀 오브 솔러스>와 뤽 베송 감독의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에서 악역을 맡아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뮌헨>에서는 프랑스 정보원 역을 연기해 뉴욕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국제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탁월한 연기력이 빛을 발한 작품은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감독상과 각본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던 <잠수종과 나비>. 이 작품에서 그는 전신마비로 몸을 쓸 수 없는 실존인물 ‘장 도미니크 보비’를 맡아 혼신의 힘을 다한 연기로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력의 배우”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자르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의 이러한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는 연출로도 이어졌다. 2001년 이탈리아 소설가인 다니엘 델 기요디스의 원작을 각색한 작품 <윔블던 스타디움>을 통해 감독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그는 2010년 각본, 감독, 주연을 겸한 <온 투어>로 기타노 타케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등의 세계적 거장들과 경쟁해 제63회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에서 그는 인생에서 바이올린과 사랑이 전부인 천재 예술가 ‘나세르 알리’ 역을 완벽히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하는 놀라운 연기력을 선보인다.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보도자료 중에서-

1965년 프랑스 뉴이 출신. 저널리스트인 아버지와 문학평론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현재 세계적 권위의 파리 국립 영화학교 라 페미스의 교수로도 활동하는 지성파 배우다. 소품 담당과 편집을 도우며 영화에 입문해 제43회 베니스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루이 말 감독의 <굿바이 칠드런>을 비롯해 로맹 구필, 알랭 타네와 같은 감독들의 영화에서 조감독을 지냈다. 배우로서 첫 작품으로 오타르 이오셀리아니 감독의 <달의 총아들>(1984), 데플레셍의 이전 작품인 <파수병>에서 작은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던 그는 <나의 성생활 – 나는 어떻게 싸웠는가>에서 주연을 맡아 사랑과 경력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수다스러운 대학원생을 훌륭하게 연기해 그 해 세자르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앙드레 테시네 감독의 <앨리스와 마르탱>, 올리비아 아사야스의 <8월 말, 8월 초>, 오타르 이오셀리아니의 <안녕, 나의 집> 등 프랑스 최고의 감독들과 작업했다.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뮌헨>에서 프랑스 정보원으로 분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의 탁월한 연기력이 인정을 받은 작품은 칸영화제,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수상을 비롯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 받은 <잠수종과 나비>. 이 작품에서 그는 전신마비로 몸을 쓸 수 없는 실존인물 장 도미니크 보비 역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력의 배우라는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한편, 2001년 <윔블던 스타디움>로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2010년 각본, 감독, 주연을 겸한 혼신작 <온 투어>로 기타노 타케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등 대감독들을 뒤로한 채 제63회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온 투어>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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