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랑코

James Franco 

14,364,933관객 동원
 1978-04-19출생ㅣ미국ㅣ25살의 키스(1999)
1978년 미국 출생 배우인 ‘제임스 프랭코’는 영화 <제임스 딘>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골든글로브 수상의 영예를 안고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기 시작, 이후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혹성탈출> 등 수많은 화제작들에 출연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스(UCLA)에서 영문학, 컬럼비아 대학교 창작문학 석사와 예일대 영문학 박사 등 미국 유명 대학의 학위를 가진 할리우드 대표 엘리트 엄친아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연출과 각본 주연을 맡은 첫 작품 <굿 타임 맥스>가 2007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 출품. 이후에도 <살>, <애즈 아이 레이 다잉>등 수많은 작품의 연출을 맡으며 다양한 재능을 뽐내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마크 오스본’ 감독의 <더 리틀 프린스>와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퀸 오브 더 데저트> 등의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이번 <홈프론트-가족을 지켜라>에서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마약 제조업자 ‘게이터’ 역을 맡아 자신의 야망을 위해 ‘필’(제이슨 스타뎀)과 그의 딸을 위험에 빠트리는 냉혈한 악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홈프론트>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TV 시리즈 <제임스 딘>을 통해 골든글로브 TV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은 제임스 프랭코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할리우드는 물론 전세계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127시간>,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으로 할리우드 남자 배우 세대 교체를 주도한 배우로 발돋움했다. 연기 뿐만 아니라 <유인원 인간>, <브로큰 타워> 등 작품에서 연출과 각본을 맡아 다재 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한 제임스 프랭코는 <오즈>에서 위대한 마법사 오즈 역할을 열연해 진정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보도자료 중에서-

실화에 바탕을 두고 제작된 <127시간>에서 밀폐된 공간에 갇혀 생사를 오가는 고통을 겪는 탐험가 역으로 제83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최고의 배우. <스파이더 맨>을 통해 할리우드의 톱스타로 자리 잡았으며 <127시간>을 통해 연기력까지 인정받아 현재 할리우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현재 연기생활과 동시에 예일대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수재이기도 하다.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제임스 딘>을 통해 평단의 호평과 동시에 골든글로브 TV 영화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임스 프랑코. 이 후 <스파이더 맨>시리즈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기 시작하였으며 2008년에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밀크>에서 숀 펜과의 파격적인 동성애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할리우드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줄리아 로버츠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것이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보도자료 중에서-

마크리델이 연출한 TV물 “제임스 딘”에서 주연 연기로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제임스프랭코는 에미상과 길드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연기자로서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또한 NBC에서 방영한 < Freaks and Greets>시리즈에서 연기하면서 인기를 얻게 되었다. 자신의 내성적인 성격을 고쳐보고자 연기를 시작했지만 그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누구보다 열정을 다했다. 그의 열정은 캐스팅이 되면 자신의 맡은 배역을 위해 노숙, 권투, 비행등 연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경험하고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자신의 외모만으로 카메라 플래쉬와 언론의 주목을 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래서 우수에 찬 눈빛과 아름다운 외모를 갖고도 악역을 맡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스파이더맨3>에서 오스본 역의 눈부신 활약은 그의 이런 열정과 무관하지 않다. <더 컴퍼니 (The Company)>, <그레이트 레이드 (The Great Raid)>에서 벤자민 브랫과 함께 연기했고 니콜라스의 연출 데뷔작인 <써니 (Sonny)>와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 출연한 <시티 바이 더 씨 (City by the sea)>에 출연하였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듀스 와일드 (Deuces Wild)>,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Whatever it takes)>와 <25살의 키스 (Never been kissed)>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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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04-19 출생미국25살의 키스(1999) 데뷔
1978년 미국 출생 배우인 ‘제임스 프랭코’는 영화 <제임스 딘>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골든글로브 수상의 영예를 안고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기 시작, 이후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혹성탈출> 등 수많은 화제작들에 출연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스(UCLA)에서 영문학, 컬럼비아 대학교 창작문학 석사와 예일대 영문학 박사 등 미국 유명 대학의 학위를 가진 할리우드 대표 엘리트 엄친아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연출과 각본 주연을 맡은 첫 작품 <굿 타임 맥스>가 2007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 출품. 이후에도 <살>, <애즈 아이 레이 다잉>등 수많은 작품의 연출을 맡으며 다양한 재능을 뽐내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마크 오스본’ 감독의 <더 리틀 프린스>와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퀸 오브 더 데저트> 등의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이번 <홈프론트-가족을 지켜라>에서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마약 제조업자 ‘게이터’ 역을 맡아 자신의 야망을 위해 ‘필’(제이슨 스타뎀)과 그의 딸을 위험에 빠트리는 냉혈한 악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홈프론트>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TV 시리즈 <제임스 딘>을 통해 골든글로브 TV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은 제임스 프랭코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할리우드는 물론 전세계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127시간>,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으로 할리우드 남자 배우 세대 교체를 주도한 배우로 발돋움했다. 연기 뿐만 아니라 <유인원 인간>, <브로큰 타워> 등 작품에서 연출과 각본을 맡아 다재 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한 제임스 프랭코는 <오즈>에서 위대한 마법사 오즈 역할을 열연해 진정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보도자료 중에서-

실화에 바탕을 두고 제작된 <127시간>에서 밀폐된 공간에 갇혀 생사를 오가는 고통을 겪는 탐험가 역으로 제83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최고의 배우. <스파이더 맨>을 통해 할리우드의 톱스타로 자리 잡았으며 <127시간>을 통해 연기력까지 인정받아 현재 할리우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현재 연기생활과 동시에 예일대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수재이기도 하다.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제임스 딘>을 통해 평단의 호평과 동시에 골든글로브 TV 영화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임스 프랑코. 이 후 <스파이더 맨>시리즈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기 시작하였으며 2008년에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밀크>에서 숀 펜과의 파격적인 동성애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할리우드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줄리아 로버츠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것이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보도자료 중에서-

마크리델이 연출한 TV물 “제임스 딘”에서 주연 연기로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제임스프랭코는 에미상과 길드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연기자로서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또한 NBC에서 방영한 < Freaks and Greets>시리즈에서 연기하면서 인기를 얻게 되었다. 자신의 내성적인 성격을 고쳐보고자 연기를 시작했지만 그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누구보다 열정을 다했다. 그의 열정은 캐스팅이 되면 자신의 맡은 배역을 위해 노숙, 권투, 비행등 연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경험하고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자신의 외모만으로 카메라 플래쉬와 언론의 주목을 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래서 우수에 찬 눈빛과 아름다운 외모를 갖고도 악역을 맡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스파이더맨3>에서 오스본 역의 눈부신 활약은 그의 이런 열정과 무관하지 않다. <더 컴퍼니 (The Company)>, <그레이트 레이드 (The Great Raid)>에서 벤자민 브랫과 함께 연기했고 니콜라스의 연출 데뷔작인 <써니 (Sonny)>와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 출연한 <시티 바이 더 씨 (City by the sea)>에 출연하였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듀스 와일드 (Deuces Wild)>,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Whatever it takes)>와 <25살의 키스 (Never been kissed)>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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