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데릭슨

Scott Derrickson 

7,320,165관객 동원
 Love in the Ruins (1995) 데뷔
지난 2006년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로 데뷔한 스콧 데릭슨 감독은 이 작품으로 새턴 어워즈 최우수 호러 스릴러상을 수상, 북미에서만 7천 5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SF 블록버스터 <지구가 멈추는 날>로 전세계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 명실공히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겸비한 차세대 할리우드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살인 소설>은 3백만 달러라는 작은 규모의 예산이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개봉하자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스코어 1위를 차지하며 사흘 만에 제작비의 6배가 넘는 수익을 달성해 미국 전역을 놀라게 하고 있다. 스콧 데릭슨 감독은 <살인 소설>이 지닌 스릴과 긴장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 섬세하고 치밀한 감정 묘사, 빠르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 전개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인다. 주연을 맡은 에단 호크는 “스콧 데릭슨 감독은 <살인 소설>의 각 캐릭터들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잠재적이면서도 명확하게 나타내는 능력이 있다.”며 그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탁월한 감각을 바탕으로 또 한번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다시 세운 스콧 데릭슨 감독. <살인 소설>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살인 소설> 보도자료 중에서-

다양한 작품에서 각본으로 참여하며 실력을 쌓아온 스콧 데릭슨 감독. 그는 호러와 법정 드라마를 접목시킨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를 통해 2006년 새턴 어워드의 베스트 호러 필름 부문과 골든 트레일러 어워드의 베스트 호러 부문에서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들의 열띤 지지를 받았다. 할리우드의 촉망받는 감독으로 급부상한 그가 야심차게 내놓은 액션블록버스터 <지구가 멈추는 날>은 한층 뛰어난 CG와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작품. 그는 <지구가 멈추는 날>에서 스펙터클한 장면과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영화의 메시지와 원작에 대한 경의를 십분 살려내며 빈틈없이 섬세한 연출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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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n the Ruins (1995) 데뷔
지난 2006년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로 데뷔한 스콧 데릭슨 감독은 이 작품으로 새턴 어워즈 최우수 호러 스릴러상을 수상, 북미에서만 7천 5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SF 블록버스터 <지구가 멈추는 날>로 전세계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 명실공히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겸비한 차세대 할리우드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살인 소설>은 3백만 달러라는 작은 규모의 예산이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개봉하자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스코어 1위를 차지하며 사흘 만에 제작비의 6배가 넘는 수익을 달성해 미국 전역을 놀라게 하고 있다. 스콧 데릭슨 감독은 <살인 소설>이 지닌 스릴과 긴장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 섬세하고 치밀한 감정 묘사, 빠르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 전개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의 진수를 선보인다. 주연을 맡은 에단 호크는 “스콧 데릭슨 감독은 <살인 소설>의 각 캐릭터들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잠재적이면서도 명확하게 나타내는 능력이 있다.”며 그와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탁월한 감각을 바탕으로 또 한번의 박스오피스 기록을 다시 세운 스콧 데릭슨 감독. <살인 소설>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살인 소설> 보도자료 중에서-

다양한 작품에서 각본으로 참여하며 실력을 쌓아온 스콧 데릭슨 감독. 그는 호러와 법정 드라마를 접목시킨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를 통해 2006년 새턴 어워드의 베스트 호러 필름 부문과 골든 트레일러 어워드의 베스트 호러 부문에서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들의 열띤 지지를 받았다. 할리우드의 촉망받는 감독으로 급부상한 그가 야심차게 내놓은 액션블록버스터 <지구가 멈추는 날>은 한층 뛰어난 CG와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작품. 그는 <지구가 멈추는 날>에서 스펙터클한 장면과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영화의 메시지와 원작에 대한 경의를 십분 살려내며 빈틈없이 섬세한 연출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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