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토투

Audrey Tautou 

3,973,776관객 동원
 1976-08-09 출생ㅣ프랑스ㅣ비너스 보떼 (1999) 데뷔
우리의 영원한 사랑스러움의 상징, ‘아멜리에’ 오드리 토투. 2001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독특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로맨스 영화 <아멜리에>를 통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그녀는 프랑스를 넘어 할리우드까지 점령한 세계적인 배우이자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 여배우다. 강인함과 연약함, 진지함과 유머, 경쾌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지닌 오드리 토투는 오직 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남다른 표현과 독창적 연기로 관객들을 언제나 매료시킨다. <시작은 키스!>에서 그녀의 밝고 신선한 에너지가 또 한번 관객들에게 행복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작은 키스> 보도자료 중에서-

1978년 8월 프랑스 보몽에서 태어난 오드리 토두는 장 피에르 주네의 <아멜리에>로 톡톡한 신고식을 치룬 배우. 상큼 달콤한 환상에 빠져 살고있는 처녀 아멜리에 역으로 분해 세상에 널리 이름을 알렸다. 부모님들이 오드리 헵번을 좋아해서 오드리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는 오드리 토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파리에서 거주했다. 플로랑 연기학교에 다니면서 대학에서는 프랑스 현대 문학을 전공한 오드리. TV 영화 <카오스 테크닉> 외에 다양한 단편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 경력을 쌓던 오드리는 장편 데뷔작인 <비너스 보떼>로 프랑스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뷰티 살롱 미용사들의 사랑을 다룬 여성감독 토니 마샬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비너스 보떼>에서 오드리 토두는 순수한 사랑을 꿈꾸며 60대의 남성과 교제하는 어린 미용사 마리안으로 분해 이듬해 세자르 신인 여우상을 수상했다. 장 피에르 주네가 그녀를 발견한 것도 <비너스 보떼> 영화의 포스터에서였다. 아직 신인여우상을 타기 전인 99년 10월 포스터의 이미지를 맘에 들어한 주네는 캐스팅 담당자인 피에르 자크 베니슈를 통해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시나리오를 건네받은 도투는 아멜리에 배역에 매료됐고, 3일뒤 오디션에서 주네에게 적역이라는 승낙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2004년 <인게이지먼트>에서 다시 한번 장 피에르 주네 감독과 호흡을 맞춘 이후 2006년 최고의 화제작 <다빈치 코드>에선 톰 행크스와 함께 매력적인 주인공 소피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더보기
1976-08-09 출생프랑스비너스 보떼 (1999) 데뷔
우리의 영원한 사랑스러움의 상징, ‘아멜리에’ 오드리 토투. 2001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독특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로맨스 영화 <아멜리에>를 통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그녀는 프랑스를 넘어 할리우드까지 점령한 세계적인 배우이자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 여배우다. 강인함과 연약함, 진지함과 유머, 경쾌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지닌 오드리 토투는 오직 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남다른 표현과 독창적 연기로 관객들을 언제나 매료시킨다. <시작은 키스!>에서 그녀의 밝고 신선한 에너지가 또 한번 관객들에게 행복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작은 키스> 보도자료 중에서-

1978년 8월 프랑스 보몽에서 태어난 오드리 토두는 장 피에르 주네의 <아멜리에>로 톡톡한 신고식을 치룬 배우. 상큼 달콤한 환상에 빠져 살고있는 처녀 아멜리에 역으로 분해 세상에 널리 이름을 알렸다. 부모님들이 오드리 헵번을 좋아해서 오드리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는 오드리 토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파리에서 거주했다. 플로랑 연기학교에 다니면서 대학에서는 프랑스 현대 문학을 전공한 오드리. TV 영화 <카오스 테크닉> 외에 다양한 단편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 경력을 쌓던 오드리는 장편 데뷔작인 <비너스 보떼>로 프랑스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뷰티 살롱 미용사들의 사랑을 다룬 여성감독 토니 마샬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비너스 보떼>에서 오드리 토두는 순수한 사랑을 꿈꾸며 60대의 남성과 교제하는 어린 미용사 마리안으로 분해 이듬해 세자르 신인 여우상을 수상했다. 장 피에르 주네가 그녀를 발견한 것도 <비너스 보떼> 영화의 포스터에서였다. 아직 신인여우상을 타기 전인 99년 10월 포스터의 이미지를 맘에 들어한 주네는 캐스팅 담당자인 피에르 자크 베니슈를 통해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시나리오를 건네받은 도투는 아멜리에 배역에 매료됐고, 3일뒤 오디션에서 주네에게 적역이라는 승낙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2004년 <인게이지먼트>에서 다시 한번 장 피에르 주네 감독과 호흡을 맞춘 이후 2006년 최고의 화제작 <다빈치 코드>에선 톰 행크스와 함께 매력적인 주인공 소피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더보기
2008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