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

Jing Wu / 吳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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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04-03 출생ㅣ중국ㅣ태극권 2 (1996) 데뷔
6살의 나이에 북경 무술팀에 들어간 오경은 영화 <촉산전>, <살파랑>, <남아본색> 등 다수의 액션영화에 출연하며 이연걸의 뒤를 잇는 액션스타로 사랑 받고 있다. 영화에서 ‘호우지에’를 도와 적들에 대항하는 대사형 ‘징넹’ 역을 맡은 그는 화려한 액션연기로 자신의 진가를 완벽하게 선보인다.

-<샤오린: 최후의 결전> 보도자료 중에서-

상당한 무술실력의 소유자인 오경은 중국본토 출신이다. 그가 10살 때인 1984년 베이징 무술대회에서 우승을 하였고, 그 후 각종 무술대회를 석권하며 무술대회 출신 대스타인 이연걸의 뒤를 이을 액션 배우로 주목받았다. 액션뿐만 아니라 연기력을 갖추기 위해서 스포트라이트에 비해서 데뷔가 늦었지만 단역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나가고 있다. <남아본색>에서는 비장미가 넘치는 강도단의 두목으로서 극의 중심에서 긴장감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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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04-03 출생중국태극권 2 (1996) 데뷔
6살의 나이에 북경 무술팀에 들어간 오경은 영화 <촉산전>, <살파랑>, <남아본색> 등 다수의 액션영화에 출연하며 이연걸의 뒤를 잇는 액션스타로 사랑 받고 있다. 영화에서 ‘호우지에’를 도와 적들에 대항하는 대사형 ‘징넹’ 역을 맡은 그는 화려한 액션연기로 자신의 진가를 완벽하게 선보인다.

-<샤오린: 최후의 결전> 보도자료 중에서-

상당한 무술실력의 소유자인 오경은 중국본토 출신이다. 그가 10살 때인 1984년 베이징 무술대회에서 우승을 하였고, 그 후 각종 무술대회를 석권하며 무술대회 출신 대스타인 이연걸의 뒤를 이을 액션 배우로 주목받았다. 액션뿐만 아니라 연기력을 갖추기 위해서 스포트라이트에 비해서 데뷔가 늦었지만 단역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나가고 있다. <남아본색>에서는 비장미가 넘치는 강도단의 두목으로서 극의 중심에서 긴장감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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