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캐트럴

Kim Cattrall 

2,006,797관객 동원
 1956-08-21 출생ㅣ영국ㅣ로즈버드 (1975) 데뷔
전세계 여성들이 열광한 TV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시리즈의 ‘사만다’역으로 팜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은 킴 캐트럴은 <달콤한 악마의 유혹>에서 출판사 직원으로 나온다.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연극, TV 시리즈 등에서 활발한 연기 경력을 쌓아온 그녀는 파워풀한 센스와 깊이 있는 연기, 화면을 장악하는 존재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가장 바쁜 여배우 중 하나로 활동 중이다.

- <달콤한 악마의 유혹> 보도자료 중에서-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사만다’ 역으로 골든 글로브와 전미 영화배우조합상을 수상했다. 영화와 연극, TV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최근 <프라이빗 라이브즈>의 연극 무대와 2010년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유령작가>에서 호연을 펼쳤다. 또한 2010년 트라이베카 영화제 출품작인 <밋 모니카 벨루어>에서 1970년대 성인영화스타인 ‘모니카 벨루어’를 연기했다. 등 전미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수권의 책을 쓴 작가이기도 하다.

- <섹스 앤 더 시티 2> 보도자료 중에서-

전세계 여성들이 열광한 TV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시리즈의 ‘사만다’역으로 팜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은 킴 캐트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연극, TV 시리즈 등에서 활발한 연기 경력을 쌓아온 그녀는 파워풀한 센스와 깊이 있는 연기, 화면을 장악하는 존재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가장 바쁜 여배우 중 하나로 활동 중이다. 영화 <유령작가>로 국내 팬들을 찾은 킴 캐트럴은 극중 전 영국 수상인 ‘아담 랭’의 비서이자 절대적인 지지자 ‘아멜리아’역을 맡았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영화 속 ‘아멜리아’는 ‘아담 랭’의 정치적 파트너이자 언제나 그의 기대보다 한 발짝씩 앞서있는 인물로 지적이고 쿨하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철저한 충성으로 ‘아담 랭’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라고 설명했다. 덕분에 영화 속 ‘아멜리아’는 남성들이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차갑고 도도하지만 오직 나에게만 헌신하고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 <유령작가> 보도자료 중에서-

1956년 8월 21일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난 킴 캐트럴은 다양한 재능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작품을 만나지 못해 연기력을 마음껏 펼쳐보지 못한 불운의 여배우이다. 영국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생후 삼개월 때 온가족이 캐나다로 이주했다. 열 한 살 때 이미 런던 아카데미에서 음악과 연극을 배우기 교욱받기 시작했고, 뉴욕의 어메리컨 아카데미에서 연기를 배웠다. 오토 프레밍어 감독의 <로즈버드>(1975)가 데뷔작이다. 캐나다와 L.A.등지에서 연극을 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갔으며, <트리뷰트: Tribute>(1980)에서 조연이었지만 잭 레몬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비평계로부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포키스>(1981), <폴리스 아카데미>(1984)를 비롯한 "폴리스 아카데미"속편들에 모두 출연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지만, 한결같이 백치미가 흐르는 고정적인 성격의 인물들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깊이있는 연기인생에는 도움이 되지 못했다. <마네킨>(1987) 역시 그런 작품들중의 하나였다. <가장 무도회: Masquerade>(1988)나 <스타트렉 6: Star Trek VI-The Undiscovered Country>(1991)정도가 내세울만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누드 걸: Live Nude Girls>(1995)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1998년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화끈한 여자로 자리잡은 킴 캐트럴. 2003년 골든글로브 TV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도 인정받았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뇌쇄적인 미소로 모든 남성들을 달뜨게 만든 장본인이자 거침없는 대사와 솔직한 감정표현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까지 대변해주었다. 래리 데이비스 Larry Davis , 안드레 J.라이슨(Andre J. Lyson),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과 결혼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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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08-21 출생영국로즈버드 (1975) 데뷔
전세계 여성들이 열광한 TV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시리즈의 ‘사만다’역으로 팜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은 킴 캐트럴은 <달콤한 악마의 유혹>에서 출판사 직원으로 나온다.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연극, TV 시리즈 등에서 활발한 연기 경력을 쌓아온 그녀는 파워풀한 센스와 깊이 있는 연기, 화면을 장악하는 존재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가장 바쁜 여배우 중 하나로 활동 중이다.

- <달콤한 악마의 유혹> 보도자료 중에서-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사만다’ 역으로 골든 글로브와 전미 영화배우조합상을 수상했다. 영화와 연극, TV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최근 <프라이빗 라이브즈>의 연극 무대와 2010년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유령작가>에서 호연을 펼쳤다. 또한 2010년 트라이베카 영화제 출품작인 <밋 모니카 벨루어>에서 1970년대 성인영화스타인 ‘모니카 벨루어’를 연기했다. 등 전미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수권의 책을 쓴 작가이기도 하다.

- <섹스 앤 더 시티 2> 보도자료 중에서-

전세계 여성들이 열광한 TV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시리즈의 ‘사만다’역으로 팜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은 킴 캐트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연극, TV 시리즈 등에서 활발한 연기 경력을 쌓아온 그녀는 파워풀한 센스와 깊이 있는 연기, 화면을 장악하는 존재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가장 바쁜 여배우 중 하나로 활동 중이다. 영화 <유령작가>로 국내 팬들을 찾은 킴 캐트럴은 극중 전 영국 수상인 ‘아담 랭’의 비서이자 절대적인 지지자 ‘아멜리아’역을 맡았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영화 속 ‘아멜리아’는 ‘아담 랭’의 정치적 파트너이자 언제나 그의 기대보다 한 발짝씩 앞서있는 인물로 지적이고 쿨하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철저한 충성으로 ‘아담 랭’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라고 설명했다. 덕분에 영화 속 ‘아멜리아’는 남성들이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차갑고 도도하지만 오직 나에게만 헌신하고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완성되었다.

- <유령작가> 보도자료 중에서-

1956년 8월 21일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난 킴 캐트럴은 다양한 재능에도 불구하고 제대로된 작품을 만나지 못해 연기력을 마음껏 펼쳐보지 못한 불운의 여배우이다. 영국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생후 삼개월 때 온가족이 캐나다로 이주했다. 열 한 살 때 이미 런던 아카데미에서 음악과 연극을 배우기 교욱받기 시작했고, 뉴욕의 어메리컨 아카데미에서 연기를 배웠다. 오토 프레밍어 감독의 <로즈버드>(1975)가 데뷔작이다. 캐나다와 L.A.등지에서 연극을 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갔으며, <트리뷰트: Tribute>(1980)에서 조연이었지만 잭 레몬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비평계로부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포키스>(1981), <폴리스 아카데미>(1984)를 비롯한 "폴리스 아카데미"속편들에 모두 출연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지만, 한결같이 백치미가 흐르는 고정적인 성격의 인물들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깊이있는 연기인생에는 도움이 되지 못했다. <마네킨>(1987) 역시 그런 작품들중의 하나였다. <가장 무도회: Masquerade>(1988)나 <스타트렉 6: Star Trek VI-The Undiscovered Country>(1991)정도가 내세울만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누드 걸: Live Nude Girls>(1995)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1998년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통해 전세계에서 가장 화끈한 여자로 자리잡은 킴 캐트럴. 2003년 골든글로브 TV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도 인정받았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뇌쇄적인 미소로 모든 남성들을 달뜨게 만든 장본인이자 거침없는 대사와 솔직한 감정표현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까지 대변해주었다. 래리 데이비스 Larry Davis , 안드레 J.라이슨(Andre J. Lyson), 마크 레빈슨(Mark Levinson)과 결혼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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