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82,687,994관객 동원
 1965-12-17 출생ㅣ한국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스타덤에 오른 그는 극단 ‘한강’에서 수 편의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북촌방향>, <건축학개론>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는 <26년>에서 ‘그 사람’을 단죄하려는 무리들을 막는 최계장 역으로 발군의 연기력을 선보인다.

-<26년> 보도자료 중에서-

홍상수 감독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그가 <북촌방향><건축학개론>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남영동1985>에서는 비열한 가해자에서 점차 김종태에게 동화되는 감정선으로 눈길을 끈다.

-<남영동1985> 보도자료 중에서-

김의성이 연기했던 인물들에게서는 어떤 공통점이 보이는 것 같다. 늘 세상에서 소외되고 발붙 이지 못하는 그런 인물들인 것 같은... 연극을 통해 세계를 바꿔보겠다고 연기를 시작했다는 그는, 10년 이 지난 지금 무엇이 남아 있는가. 그가 가슴을 쓰다듬으며 말한다. "가슴을 후벼파는 질문이네요." 이내 표정이 아득해진다. "이제 더는 외부 의 자극으로부터 상처받고 싶지 않아요. 일단 나를 보호하고 싶어요. 모든 걸 덮어놨어요. 이 직업이 좋은 건 내가 아닌 나를 보여준다는 거예요. 나를 차단할 수 있는 거죠. 그러나 잘하려면 나를 열지 않고는 불가능 해요. 그게 무서워서 딴 걸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지도 모르죠." 그는 배우란 직업을 천직으로 여기지 않는다. "사는 것도 잘 모르겠고 배우를 어떻게 해야할지, 계속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좋은 배우란 질문도 저에겐 너무 버거워요. 글쎄요, 공자님 말씀대로 마흔이 되면 뜻 이 세워질까요..." 그의 연기력이 한껏 빛을 뿜은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1996), <바리케이트>(1997), <억수탕>(1997)은 그의 연기력을 다시 평가하게되는 작품이 되었으며 <주노명 베이커리>(2000)에서는 한껏 오른 그의 연기력을 볼 수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1997년 황금 카메라상 신인배우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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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12-17 출생한국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스타덤에 오른 그는 극단 ‘한강’에서 수 편의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북촌방향>, <건축학개론>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는 <26년>에서 ‘그 사람’을 단죄하려는 무리들을 막는 최계장 역으로 발군의 연기력을 선보인다.

-<26년> 보도자료 중에서-

홍상수 감독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그가 <북촌방향><건축학개론>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남영동1985>에서는 비열한 가해자에서 점차 김종태에게 동화되는 감정선으로 눈길을 끈다.

-<남영동1985> 보도자료 중에서-

김의성이 연기했던 인물들에게서는 어떤 공통점이 보이는 것 같다. 늘 세상에서 소외되고 발붙 이지 못하는 그런 인물들인 것 같은... 연극을 통해 세계를 바꿔보겠다고 연기를 시작했다는 그는, 10년 이 지난 지금 무엇이 남아 있는가. 그가 가슴을 쓰다듬으며 말한다. "가슴을 후벼파는 질문이네요." 이내 표정이 아득해진다. "이제 더는 외부 의 자극으로부터 상처받고 싶지 않아요. 일단 나를 보호하고 싶어요. 모든 걸 덮어놨어요. 이 직업이 좋은 건 내가 아닌 나를 보여준다는 거예요. 나를 차단할 수 있는 거죠. 그러나 잘하려면 나를 열지 않고는 불가능 해요. 그게 무서워서 딴 걸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지도 모르죠." 그는 배우란 직업을 천직으로 여기지 않는다. "사는 것도 잘 모르겠고 배우를 어떻게 해야할지, 계속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좋은 배우란 질문도 저에겐 너무 버거워요. 글쎄요, 공자님 말씀대로 마흔이 되면 뜻 이 세워질까요..." 그의 연기력이 한껏 빛을 뿜은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1996), <바리케이트>(1997), <억수탕>(1997)은 그의 연기력을 다시 평가하게되는 작품이 되었으며 <주노명 베이커리>(2000)에서는 한껏 오른 그의 연기력을 볼 수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1997년 황금 카메라상 신인배우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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