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쉐피시

Fred Schepisi 

111,700관객 동원
 1939-12-26 출생ㅣ호주
호주의 멜버른에서 자동차 세일즈맨의 아들로 태어난 프레드 세피시는 어려서 신부가 되기로 마음먹고 있었지만 점차 TV상업광고에 매료되기 시작한다. 몇 편의 광고를 만든 세피시는 자리를 옮겨 다큐멘터리 필름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호주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기도 한다. 73년 애로틱 스릴러 < Libido>로 장편 극영화 감독에 데뷔한 세피시는 이후 "The Film House"란 제작사를 차리고 자본을 축적한 뒤 < The Devil s Playground>(1976)란 영화를 직접 제작, 감독한다. 이어 만든 < The Chant of Jimmie Blacksmith>(1978)는 인종차별에 관한 반자전적인 드라마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르며 세피시의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린 작품이다. 이 영화의 성공으로 미국으로 건너간 세피시는 1982년 서부영화 < Barbarosa>를 시작으로 SF드라마 < Iceman>(1984)등을 만들었고 이후 <플랜티>(1985), <러시아 하우스(1990), <미스터 베이스볼>(1992), <아이큐>(1994)등 주로 드라마나 코미디물을 만들며 미국내에서 안정적인 감독 겸 프로듀서로 자리잡는다. 세피시는 97년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의 스탭진과 배우들을 모아 로버트 영 감독과 함께 < Fierce Creatures>(1997)란 코미디 영화를 공동 연출했다.
더보기
1939-12-26 출생호주
호주의 멜버른에서 자동차 세일즈맨의 아들로 태어난 프레드 세피시는 어려서 신부가 되기로 마음먹고 있었지만 점차 TV상업광고에 매료되기 시작한다. 몇 편의 광고를 만든 세피시는 자리를 옮겨 다큐멘터리 필름을 제작하기 시작했고 호주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기도 한다. 73년 애로틱 스릴러 < Libido>로 장편 극영화 감독에 데뷔한 세피시는 이후 "The Film House"란 제작사를 차리고 자본을 축적한 뒤 < The Devil s Playground>(1976)란 영화를 직접 제작, 감독한다. 이어 만든 < The Chant of Jimmie Blacksmith>(1978)는 인종차별에 관한 반자전적인 드라마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르며 세피시의 이름을 국제적으로 알린 작품이다. 이 영화의 성공으로 미국으로 건너간 세피시는 1982년 서부영화 < Barbarosa>를 시작으로 SF드라마 < Iceman>(1984)등을 만들었고 이후 <플랜티>(1985), <러시아 하우스(1990), <미스터 베이스볼>(1992), <아이큐>(1994)등 주로 드라마나 코미디물을 만들며 미국내에서 안정적인 감독 겸 프로듀서로 자리잡는다. 세피시는 97년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의 스탭진과 배우들을 모아 로버트 영 감독과 함께 < Fierce Creatures>(1997)란 코미디 영화를 공동 연출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