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셀릭

Henry Selick  

277,522관객 동원
 1952-11-30 출생ㅣ미국ㅣ크리스마스 악몽 (1993) 데뷔
1993년 팀 버튼 사단이 제작한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 악몽>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헨리 셀릭은 독특한 영상과 촬영 기법으로 데뷔와 동시에 화제의 감독으로 떠올랐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은 물론, 독특하고 실감나는 영상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데뷔작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이후 1997년 제21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두번째 연출작인 <제임스와 위대한 복숭아>로 그랑프리-장편부문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 등으로 유명한 팀 버튼 감독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연구하며 친분을 이어오던 헨리 셀릭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 드디어 2년간의 제작단계를 거쳐 완성한 <코렐라인 : 비밀의 문>을 통해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에 입체 3D를 더한 새로운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세계 최초로 탄생시켜 미국 개봉 후 영화 관객들과 평론가들의 끊이지 않는 극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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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1-30 출생미국크리스마스 악몽 (1993) 데뷔
1993년 팀 버튼 사단이 제작한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 악몽>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헨리 셀릭은 독특한 영상과 촬영 기법으로 데뷔와 동시에 화제의 감독으로 떠올랐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은 물론, 독특하고 실감나는 영상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데뷔작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이후 1997년 제21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두번째 연출작인 <제임스와 위대한 복숭아>로 그랑프리-장편부문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 등으로 유명한 팀 버튼 감독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연구하며 친분을 이어오던 헨리 셀릭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 드디어 2년간의 제작단계를 거쳐 완성한 <코렐라인 : 비밀의 문>을 통해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에 입체 3D를 더한 새로운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세계 최초로 탄생시켜 미국 개봉 후 영화 관객들과 평론가들의 끊이지 않는 극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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