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세이무어

Jane Seymour 

159,601관객 동원
 1951-02-15 출생
1951년 2월 15일 영국의 힐링턴에서 산부인과 의사의 딸로 태어난 제인 세이모어는 13살 때 런던 발레단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18세가 되자 출중한 외모를 갖춘 세이무어는 배우로 활동방향을 바꾸었고 < Oh, What A Lovely War>(1968)에서 제법 큰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다.
세이모어의 이름을 가장 많이 알린 작품은 <007 죽느냐 사느냐>(1973)로 007 영화가 대부분 그렇듯 이 영화도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면서 세이모어를 스타로 성장시켰다.
이듬해 출연한 < Sinbad and the Eye of the Tiger>(1974)는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이야기중 하나인 "신밧드의 모험"을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 영화화한 어드벤처물로 미국과 일본에서 크게 히트했고 얼마 후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해 인기를 끌었다.

80년대 들어서는 왕성한 TV활동을 벌였고 < East of Eden>, < War and Remembrance>와 같은 작품으로 인기를 모은 세이모어는 88년 마리아 칼라스를 소재로 만든 TV미니시리즈 < Onassis>에 출연해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세이모어는 총 4명의 남자와 결혼했으며 현재는 93년에 결혼한 네 번째 남편 제임스 키치와 살고 있다.

90년대 들어서는 프로듀서로도 많은 활동을 보인 세이모어는 영화나 TV활동 이외에도 유니세프의 공식 대변인이나 국제아동협회 대사로 일하면서 실제 수많은 아이들을 입양해 기르는 선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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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02-15 출생
1951년 2월 15일 영국의 힐링턴에서 산부인과 의사의 딸로 태어난 제인 세이모어는 13살 때 런던 발레단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18세가 되자 출중한 외모를 갖춘 세이무어는 배우로 활동방향을 바꾸었고 < Oh, What A Lovely War>(1968)에서 제법 큰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다.
세이모어의 이름을 가장 많이 알린 작품은 <007 죽느냐 사느냐>(1973)로 007 영화가 대부분 그렇듯 이 영화도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면서 세이모어를 스타로 성장시켰다.
이듬해 출연한 < Sinbad and the Eye of the Tiger>(1974)는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이야기중 하나인 "신밧드의 모험"을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 영화화한 어드벤처물로 미국과 일본에서 크게 히트했고 얼마 후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해 인기를 끌었다.

80년대 들어서는 왕성한 TV활동을 벌였고 < East of Eden>, < War and Remembrance>와 같은 작품으로 인기를 모은 세이모어는 88년 마리아 칼라스를 소재로 만든 TV미니시리즈 < Onassis>에 출연해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세이모어는 총 4명의 남자와 결혼했으며 현재는 93년에 결혼한 네 번째 남편 제임스 키치와 살고 있다.

90년대 들어서는 프로듀서로도 많은 활동을 보인 세이모어는 영화나 TV활동 이외에도 유니세프의 공식 대변인이나 국제아동협회 대사로 일하면서 실제 수많은 아이들을 입양해 기르는 선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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