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G. 아빌드센

John G. Avild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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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5-12-21 출생ㅣ미국
1935년 12월 21일 미국 일리노이주 오크 파크에서 태어난 존 아빌드슨은 전형적인 미국인의 꿈을 보여주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카고에서 기계공을 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빌드슨은 군대 시절 샤플랭의 조수노릇을 했었다. 헐리우드로 간 그는 카피라이터로 시작해서 촬영, 편집, 조감독, 제작부장등 헐리우드에서 다양한 자리를 전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정규적인 교육을 받지 목한 아빌드슨은 초기 영화들에서는 아마추어와 같은 실력을 보여준다.
데뷔작 < Turn on to Love> 역시 미숙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어 아빌드슨은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면서 영화계에 데뷔한 축에 들진 못한다. 그러던 중 <조: Joe>(1970)을 만들어 뜻밖의 흥행성공을 누린 아빌드슨은 <호랑이 구하기: Save the Tiger>(1973)로 호평을 받는다.
무엇보다 무명이었던 실베스타 스탤론을 일약 스타로 만들어 놓은 아메리칸 드림의 명실상부한 금자탑 <록키: Rocky>(1976)로 아빌드슨 역시 오스카 최우수 감독상을 받게 된다.
이후 별다른 영화들을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베스트 키드: The Karate Kid>(1984)와 두 속편을 만든다. 모건 프리먼이 주연한 뉴저지주의 황폐한 고등학교 이야기인 <고독한 스승: Lean on Me>(1989)을 감독했고, 아파르트헤이트에 관한 영화 <파워 오브 원: The Power of One>(1992), <8초: 8 Seconds>(1994), < A Fine and Private Place>를 만들었다. 2017년 6월 16일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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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12-21 출생미국
1935년 12월 21일 미국 일리노이주 오크 파크에서 태어난 존 아빌드슨은 전형적인 미국인의 꿈을 보여주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카고에서 기계공을 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빌드슨은 군대 시절 샤플랭의 조수노릇을 했었다. 헐리우드로 간 그는 카피라이터로 시작해서 촬영, 편집, 조감독, 제작부장등 헐리우드에서 다양한 자리를 전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정규적인 교육을 받지 목한 아빌드슨은 초기 영화들에서는 아마추어와 같은 실력을 보여준다.
데뷔작 < Turn on to Love> 역시 미숙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어 아빌드슨은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면서 영화계에 데뷔한 축에 들진 못한다. 그러던 중 <조: Joe>(1970)을 만들어 뜻밖의 흥행성공을 누린 아빌드슨은 <호랑이 구하기: Save the Tiger>(1973)로 호평을 받는다.
무엇보다 무명이었던 실베스타 스탤론을 일약 스타로 만들어 놓은 아메리칸 드림의 명실상부한 금자탑 <록키: Rocky>(1976)로 아빌드슨 역시 오스카 최우수 감독상을 받게 된다.
이후 별다른 영화들을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베스트 키드: The Karate Kid>(1984)와 두 속편을 만든다. 모건 프리먼이 주연한 뉴저지주의 황폐한 고등학교 이야기인 <고독한 스승: Lean on Me>(1989)을 감독했고, 아파르트헤이트에 관한 영화 <파워 오브 원: The Power of One>(1992), <8초: 8 Seconds>(1994), < A Fine and Private Place>를 만들었다. 2017년 6월 16일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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