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허튼

Lauren Hutton 

199관객 동원
 1943-11-17 출생ㅣ미국
1943년 11월 17일 샌프란시스코 찰스톤에서 태어나 플로리다에서 자란 로렌 허튼은 스무살의 나이에 플레이보이지를 통해 모델 생활을 시작했다. 균형잡힌 몸매를 지닌 로렌 허튼은 오래 지나지 않아 최고의 패션 모델이 되어 각종 잡지의 커버와 광고를 장식하였다. 이 시절 그녀는 치아 사이의 작은 틈을 교정하라는 말을 주위에서 일찍부터 듣게 되지만 이 결함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러한 이미지는 그녀가 화면상에서 다른 모델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소박한 감성을 지닌 인물로 보여지게 해주었으니 그녀의 선택이 현명했다. Ford Modeling Agency와 Revlon 화장품의 모델로 활약하며 슈퍼모델의 자리를 차지하였던 로렌 휴턴은 영화 <라이온의 영웅: Paper Lion>(1968)의 유일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후 <아메리칸 지골로: American Gigolo>(1980)에서 리차드 기어와 사랑에 빠지는 미셸 부인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사랑의 검객 조로 : Zorro, the Gay Blade>(1981)를 통해 계속해서 인기를 얻었다. 초반에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그녀는 1977년 텔레비젼 미니시리즈 <레인맨 익스체인지: The Rheinman Exchange>와 어드벤처 영화 <래시터: Lassiter>(1980)같은 작품에서는 좋은 평까지 얻어내기에 이르렀다. <래시터: Lassiter>에서 그녀는 문자 그대로 피에 굶주린 악당 역을 연기해냈다. 1980년대에는 그녀의 모델로서의 성공이 잠시 주춤하면서 B급 영화배우로 전락하게 되었다. 1983년 로렌 휴턴은 연극 <익스트리미티: Extremities>에서 강간에 대한 복수심을 가진 여인 역으로 첫 무대 데뷔를 하게 되었다. <짐 캐리의 나이스 보이스>(1985)에서는 젊고 순결한 총각의 피와 정기를 통해 젊음과 미모를 유지하는 늙은 뱀파이어 커티스 역을 연기했다. 이후 로렌 휴턴은 영화 출연을 중단하고 모델 활동을 재개하였는데 1989년에 Barneys and J. Crew의 카달로그 사진으로 다시 모델 활동에 성공적으로 복귀하였다. 로렌 허튼은 90년대에는 <공포>(1990), <생사불명의 남자> (1991)에 출연했고, 국제 흉부암 협회와 여러 단체에 소속되어 다양한 정치적인 운동에 매우 정열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1995년에는 토크쇼 진행자라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등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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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11-17 출생미국
1943년 11월 17일 샌프란시스코 찰스톤에서 태어나 플로리다에서 자란 로렌 허튼은 스무살의 나이에 플레이보이지를 통해 모델 생활을 시작했다. 균형잡힌 몸매를 지닌 로렌 허튼은 오래 지나지 않아 최고의 패션 모델이 되어 각종 잡지의 커버와 광고를 장식하였다. 이 시절 그녀는 치아 사이의 작은 틈을 교정하라는 말을 주위에서 일찍부터 듣게 되지만 이 결함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러한 이미지는 그녀가 화면상에서 다른 모델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소박한 감성을 지닌 인물로 보여지게 해주었으니 그녀의 선택이 현명했다. Ford Modeling Agency와 Revlon 화장품의 모델로 활약하며 슈퍼모델의 자리를 차지하였던 로렌 휴턴은 영화 <라이온의 영웅: Paper Lion>(1968)의 유일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후 <아메리칸 지골로: American Gigolo>(1980)에서 리차드 기어와 사랑에 빠지는 미셸 부인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사랑의 검객 조로 : Zorro, the Gay Blade>(1981)를 통해 계속해서 인기를 얻었다. 초반에 비평가들로부터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그녀는 1977년 텔레비젼 미니시리즈 <레인맨 익스체인지: The Rheinman Exchange>와 어드벤처 영화 <래시터: Lassiter>(1980)같은 작품에서는 좋은 평까지 얻어내기에 이르렀다. <래시터: Lassiter>에서 그녀는 문자 그대로 피에 굶주린 악당 역을 연기해냈다. 1980년대에는 그녀의 모델로서의 성공이 잠시 주춤하면서 B급 영화배우로 전락하게 되었다. 1983년 로렌 휴턴은 연극 <익스트리미티: Extremities>에서 강간에 대한 복수심을 가진 여인 역으로 첫 무대 데뷔를 하게 되었다. <짐 캐리의 나이스 보이스>(1985)에서는 젊고 순결한 총각의 피와 정기를 통해 젊음과 미모를 유지하는 늙은 뱀파이어 커티스 역을 연기했다. 이후 로렌 휴턴은 영화 출연을 중단하고 모델 활동을 재개하였는데 1989년에 Barneys and J. Crew의 카달로그 사진으로 다시 모델 활동에 성공적으로 복귀하였다. 로렌 허튼은 90년대에는 <공포>(1990), <생사불명의 남자> (1991)에 출연했고, 국제 흉부암 협회와 여러 단체에 소속되어 다양한 정치적인 운동에 매우 정열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1995년에는 토크쇼 진행자라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등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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