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철

 

447,292관객 동원
 1962-11-27 출생
김수철은 1962년 11월27일 태어났고 중앙대 연극 영화과를 졸업하였다. 대학 그룹 <작은거인>으로 대중앞에 나타나 작은 체구에 열정적인 사운드와 무대매너로 많은 팬들을 열광시켰고, 솔로 가수로서도 <못 다핀 꽃 한송이>, <젊은 그대>, <나도야 간다>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그는 84년 부터 86년까지 3년간 각 방송국의 연말가수상 등을 휩쓸며 인기의 정상을 구가하게 된다.
또 83년 영화 <고래사냥>에 병태역으로 출연하였는데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할 만큼 영화에서도 각광을 받게 되며 최고 스타로서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이 시절 그는 대중적인 인기의 최정상에 섰지만 그에 따르는 바쁜 활동, 방송 메카니즘에 맞춰진 생활은 그에게 잘 맞지 않았다. 또한 84년 그의 선친께서 돌아가시며 -김수철이 음악으로 대중적으로도 성공을 하고 있는 시기임에도- 그에게 음악을 그만두고 계속 공부를 더하여 안정된 직업을 갖기를 소망하셨다.
그 이후에 김수철은 음악이란 인기에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성과 실험정신에서 그 본질을 찾아야 한다. 결국 그는 인기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그가 하고 싶었던 음악들을 펼치게 된다.
그것은 순수한 음악적 열정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시도하였고, 특히 우리소리의 현대화에 힘써 영화음악, 국악작곡집, 무용음악, 드라마음악, 86 아시안게임 및 88 올림픽 등을 통하여 독보적인 그의 음악세계를 구축하여 온 김수철. 이제 다시 팔만대장경 음악을 통하여 민족의 유산, 팔만대장경의 법력을 음악으로 만들어 또다른 음악세계를 펼쳐보이고 있다.
그는 단순한 가수나 뮤지션으로 블릴 수 없다. 그의 음악작업은 소리를 찾고자 하는 그의 집념과 목적의 산물이며, 특히 우리의 소리를 찾아내어 현대화 하려는 남다른 노력은 그의 음악의 근간이 되고 있다.

김수철은 계속 음악활동만 하다가 94년 태흥영화사가 제작하는 영화 <금홍아 금홍아>의 주연 배우로 스크린에 컴백하였다. 83년에 최대의 관객동원을 기록한 배창호 감독의 히트영화 <고래사냥>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 준 후 일절 연기활동을 하지 않다가 이번 컴백이 11년 만이다. 김수철은 이 작품에서 꼽추화가 구본웅역으로 캐스팅 되었으며, 상대역 이상역에는 <태백산맥>의 주역인 김갑수와 함께 하였다.

김수철은 79년 <작은거인>1집 이후 지금까지 가요음반 11장을 비롯하여 국악음반, 영화음악음반, 드라마음악음반 등 40장에 이르는 음반을 발표했는데, 솔로2집의 <젊은그대>의 작사(안양자)를 제외하고는 전체 음반의 모든 곡을 그가 작사, 작곡, 편곡 하였다.

김수철은 1993년부터 여러 대학들과 단체에 출강하여 한국 대중음악 변천사, 영화음악, 소리학등을 강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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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11-27 출생
김수철은 1962년 11월27일 태어났고 중앙대 연극 영화과를 졸업하였다. 대학 그룹 <작은거인>으로 대중앞에 나타나 작은 체구에 열정적인 사운드와 무대매너로 많은 팬들을 열광시켰고, 솔로 가수로서도 <못 다핀 꽃 한송이>, <젊은 그대>, <나도야 간다>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그는 84년 부터 86년까지 3년간 각 방송국의 연말가수상 등을 휩쓸며 인기의 정상을 구가하게 된다.
또 83년 영화 <고래사냥>에 병태역으로 출연하였는데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할 만큼 영화에서도 각광을 받게 되며 최고 스타로서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이 시절 그는 대중적인 인기의 최정상에 섰지만 그에 따르는 바쁜 활동, 방송 메카니즘에 맞춰진 생활은 그에게 잘 맞지 않았다. 또한 84년 그의 선친께서 돌아가시며 -김수철이 음악으로 대중적으로도 성공을 하고 있는 시기임에도- 그에게 음악을 그만두고 계속 공부를 더하여 안정된 직업을 갖기를 소망하셨다.
그 이후에 김수철은 음악이란 인기에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성과 실험정신에서 그 본질을 찾아야 한다. 결국 그는 인기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그가 하고 싶었던 음악들을 펼치게 된다.
그것은 순수한 음악적 열정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시도하였고, 특히 우리소리의 현대화에 힘써 영화음악, 국악작곡집, 무용음악, 드라마음악, 86 아시안게임 및 88 올림픽 등을 통하여 독보적인 그의 음악세계를 구축하여 온 김수철. 이제 다시 팔만대장경 음악을 통하여 민족의 유산, 팔만대장경의 법력을 음악으로 만들어 또다른 음악세계를 펼쳐보이고 있다.
그는 단순한 가수나 뮤지션으로 블릴 수 없다. 그의 음악작업은 소리를 찾고자 하는 그의 집념과 목적의 산물이며, 특히 우리의 소리를 찾아내어 현대화 하려는 남다른 노력은 그의 음악의 근간이 되고 있다.

김수철은 계속 음악활동만 하다가 94년 태흥영화사가 제작하는 영화 <금홍아 금홍아>의 주연 배우로 스크린에 컴백하였다. 83년에 최대의 관객동원을 기록한 배창호 감독의 히트영화 <고래사냥>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 준 후 일절 연기활동을 하지 않다가 이번 컴백이 11년 만이다. 김수철은 이 작품에서 꼽추화가 구본웅역으로 캐스팅 되었으며, 상대역 이상역에는 <태백산맥>의 주역인 김갑수와 함께 하였다.

김수철은 79년 <작은거인>1집 이후 지금까지 가요음반 11장을 비롯하여 국악음반, 영화음악음반, 드라마음악음반 등 40장에 이르는 음반을 발표했는데, 솔로2집의 <젊은그대>의 작사(안양자)를 제외하고는 전체 음반의 모든 곡을 그가 작사, 작곡, 편곡 하였다.

김수철은 1993년부터 여러 대학들과 단체에 출강하여 한국 대중음악 변천사, 영화음악, 소리학등을 강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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