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환

 

2,231,014관객 동원
 1949-08-05 출생ㅣ한국ㅣ만추 (1981) 데뷔
브라운관과 무대 오가는 배우들이 흔히 그렇듯, 정동환은 드라마속 얼굴과 연극속 얼굴사이의 진폭이 큰 편이다. TV속에서 모나지않고 속내깊던 정동환이 무대에서 종종놀랄만한 에너지, 심지어 광기까지 뿜어낸다.
<3김시대>에서 JP를 맡는 등 그의 연기는 다소 무겁고 진지한 역할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작에 와서는, 짙은 화장과 여성스런 말투에 파마머리를 가진 디자이너로 출연했던 <모델>이나, 엉뚱하면서도 허풍스런 운전기사로 등장한<그녀의 선택> 등으로 상상도 못했던 파격적인 변신을 했다. "죽을때까지 변하겠다"는 확고한 연기관, 그리고, 성실한 자세로 연기자로서의 외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요사이에는 연극에 관심을 쏟고있다.

그는 다양한 영화 출연경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연극에서 두각을 나타대고있다. 수상경력으로는 백상예술대상 연극연기상(오로라를 위하여,1993), 제21회 서울연극제 연기상(남에서 온 손님,1997), 제25회 영희연극상(1999)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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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08-05 출생한국만추 (1981) 데뷔
브라운관과 무대 오가는 배우들이 흔히 그렇듯, 정동환은 드라마속 얼굴과 연극속 얼굴사이의 진폭이 큰 편이다. TV속에서 모나지않고 속내깊던 정동환이 무대에서 종종놀랄만한 에너지, 심지어 광기까지 뿜어낸다.
<3김시대>에서 JP를 맡는 등 그의 연기는 다소 무겁고 진지한 역할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작에 와서는, 짙은 화장과 여성스런 말투에 파마머리를 가진 디자이너로 출연했던 <모델>이나, 엉뚱하면서도 허풍스런 운전기사로 등장한<그녀의 선택> 등으로 상상도 못했던 파격적인 변신을 했다. "죽을때까지 변하겠다"는 확고한 연기관, 그리고, 성실한 자세로 연기자로서의 외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요사이에는 연극에 관심을 쏟고있다.

그는 다양한 영화 출연경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연극에서 두각을 나타대고있다. 수상경력으로는 백상예술대상 연극연기상(오로라를 위하여,1993), 제21회 서울연극제 연기상(남에서 온 손님,1997), 제25회 영희연극상(1999)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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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987
1982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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