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3,466,072관객 동원
 1941-10-25 출생ㅣ한국ㅣ만추 (1981) 데뷔
인생을 흔히 드라마에 비유한다. 그러니 배우야말로 수많은 인생을 살아내며 불멸과 편재를 꿈꿀 수 있는 존재다. 수십년동안 다양한 삶을 변주하면서도 한국인의 영원한 어머니상이 된 김혜자. 그녀가 영화<마요네즈>(1999)에선 <전원일기>, <겨울안개>(1992), <사랑이 뭐길래>(1992), <엄마의 바다>(1994), <그대 그리고 나>(1997)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기적이고 천박하며 나약한 영화 속 어머니 모습을 미워할 수 없는 것은 바로 김혜자가 연기했기 때문이다. 영화 데뷔작 <만추>(1981)이후 17년만에 출연한 영화지만 그는 블랙홀처럼 엄청난 흡인력으로 시선을 빨아들이며 객석을 압도했다. 커피 마시는 몸짓에서 걷는 스타일까지, 그가 창조해낸 인물의 생생함은 관객 저마다 기억 속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마력을 부렸다. 2009년 봉준호 감독의 <마더>에서 살인누명을 받고 있는 아들(원빈)을 위해 홀로 사투를 벌이는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 영화로 제3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제18회 금계백화영화제 해외부문 여우주연상, 제18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그 외 주요 수상경력으로는, <만추>로 마닐라국제영화제 최우수여우주연상(83), <19그리고 80>으로 동아연극상연기상(88)등이 있다. [수상내역] 2010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 <마더> 2010 제1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12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연기자상 <마더> 2009 제3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18회 금계백화영화제 해외부문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18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마더> 1983 마닐라 국제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만추>
더보기
1941-10-25 출생한국만추 (1981) 데뷔
인생을 흔히 드라마에 비유한다. 그러니 배우야말로 수많은 인생을 살아내며 불멸과 편재를 꿈꿀 수 있는 존재다. 수십년동안 다양한 삶을 변주하면서도 한국인의 영원한 어머니상이 된 김혜자. 그녀가 영화<마요네즈>(1999)에선 <전원일기>, <겨울안개>(1992), <사랑이 뭐길래>(1992), <엄마의 바다>(1994), <그대 그리고 나>(1997)와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기적이고 천박하며 나약한 영화 속 어머니 모습을 미워할 수 없는 것은 바로 김혜자가 연기했기 때문이다. 영화 데뷔작 <만추>(1981)이후 17년만에 출연한 영화지만 그는 블랙홀처럼 엄청난 흡인력으로 시선을 빨아들이며 객석을 압도했다. 커피 마시는 몸짓에서 걷는 스타일까지, 그가 창조해낸 인물의 생생함은 관객 저마다 기억 속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마력을 부렸다. 2009년 봉준호 감독의 <마더>에서 살인누명을 받고 있는 아들(원빈)을 위해 홀로 사투를 벌이는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 영화로 제3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제18회 금계백화영화제 해외부문 여우주연상, 제18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그 외 주요 수상경력으로는, <만추>로 마닐라국제영화제 최우수여우주연상(83), <19그리고 80>으로 동아연극상연기상(88)등이 있다. [수상내역] 2010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 <마더> 2010 제1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12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연기자상 <마더> 2009 제3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18회 금계백화영화제 해외부문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18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마더> 2009 제10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마더> 1983 마닐라 국제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만추>
더보기
1999
1982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