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일

 

284,507관객 동원
 1946-01-13 출생
본명이 한정환인 한지일의 배우인생은 참으로 변화가 많다. 70년대 중반 잘생긴 외모와무술실력으로 소년팬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당시 이소룡풍 액션영화의 주인공 "한소룡"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그가 등장하는 영화는 항상 성공을 했었다. 그러던 중 미국으로 도미,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한지일이란 이름을 들고 <경찰관>(1978)이란 영화에 출연하면서 79년 아시아영화제 최우수 남우상 까지 거머쥐었다. 그러다가 80년대에 들어와서는 각종 고전 섹스어필의 영화에 이따금 출연하더니 80년대 후반부터 비디오 시장이 열리면서 B급 영화의 간판스타가 되었다. 그가 출연했던 <야시장>과 <정사수표>시리즈는 B급영화 애호가(?)들이 상당히 좋아했던 작품이다. 그는 이때부터 제작자로 나서며 93년 장안의 히트작인 <젖소부인 바람났네>(1993)시리즈를 내면서 한시네마타운의 제작자로 그 분야에서만큼은 확실한 성공을거두고 있다.89년 [백상프로덕션]을 설립하였고, 90년에는 독립프로덕션 [한시네마타운]을 설립하였다.
<아제아제 바라아제>(1989)로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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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01-13 출생
본명이 한정환인 한지일의 배우인생은 참으로 변화가 많다. 70년대 중반 잘생긴 외모와무술실력으로 소년팬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당시 이소룡풍 액션영화의 주인공 "한소룡"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그가 등장하는 영화는 항상 성공을 했었다. 그러던 중 미국으로 도미,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한지일이란 이름을 들고 <경찰관>(1978)이란 영화에 출연하면서 79년 아시아영화제 최우수 남우상 까지 거머쥐었다. 그러다가 80년대에 들어와서는 각종 고전 섹스어필의 영화에 이따금 출연하더니 80년대 후반부터 비디오 시장이 열리면서 B급 영화의 간판스타가 되었다. 그가 출연했던 <야시장>과 <정사수표>시리즈는 B급영화 애호가(?)들이 상당히 좋아했던 작품이다. 그는 이때부터 제작자로 나서며 93년 장안의 히트작인 <젖소부인 바람났네>(1993)시리즈를 내면서 한시네마타운의 제작자로 그 분야에서만큼은 확실한 성공을거두고 있다.89년 [백상프로덕션]을 설립하였고, 90년에는 독립프로덕션 [한시네마타운]을 설립하였다.
<아제아제 바라아제>(1989)로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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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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