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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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03-04 출생
한진희는 1949년 3월 4일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철학과를 중퇴하고, 1969년 TBC 9기 탤런트로 뽑히면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다. 일일연속극 <동기>로 드라마데뷔를 하였다.

1970년대 드라마 <결혼행진곡>에서 바람둥이 총각역을 맡으며 "죽갔네"란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청춘스타로 급부상한 한진희는 당시 노주현과 함께 TBC가 내세운 간판스타였다.
단순히 잘생긴 연기자가 아닌 연기력을 동반한 진정한 스타로 인정받았으며, 이러한 인기행진은 1980년대 와서도 식지 않았다. 이영하, 이덕화 등 새로운 스타들이 속속 탄생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빛과 그림자> 등 여전히 멜로물의 주인공 자리를 놓지 않았다.

그러던 그가 1980년대 중반부터는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예전의 말쑥하고 멋진 남자주인공에서 탈피하여 또 다른 연기세계를 보여줬다. <몽실언니>의 아버지부터 시작해서 <제5의 사나이>에선 킬러로 변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한진희의 건재함을 보여주었다.

1990년대 들어와서도 그는 여전히 부동의 인기스타였다. 중년의 남자로서도 멜로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는 또다시 변신을 감행, 코믹연기에 도전했다. <김가이가>, <아빠는 시장님>, 등 시트콤에서부터 재미있는 캐릭터를 선보였고, 일일드라마 <바람은 불어도>에서는 백수건달 황씨 아저씨 역을 맡으면서 그의 연기세계가 얼마나 넓은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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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03-04 출생
한진희는 1949년 3월 4일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철학과를 중퇴하고, 1969년 TBC 9기 탤런트로 뽑히면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다. 일일연속극 <동기>로 드라마데뷔를 하였다.

1970년대 드라마 <결혼행진곡>에서 바람둥이 총각역을 맡으며 "죽갔네"란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청춘스타로 급부상한 한진희는 당시 노주현과 함께 TBC가 내세운 간판스타였다.
단순히 잘생긴 연기자가 아닌 연기력을 동반한 진정한 스타로 인정받았으며, 이러한 인기행진은 1980년대 와서도 식지 않았다. 이영하, 이덕화 등 새로운 스타들이 속속 탄생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빛과 그림자> 등 여전히 멜로물의 주인공 자리를 놓지 않았다.

그러던 그가 1980년대 중반부터는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예전의 말쑥하고 멋진 남자주인공에서 탈피하여 또 다른 연기세계를 보여줬다. <몽실언니>의 아버지부터 시작해서 <제5의 사나이>에선 킬러로 변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한진희의 건재함을 보여주었다.

1990년대 들어와서도 그는 여전히 부동의 인기스타였다. 중년의 남자로서도 멜로 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는 또다시 변신을 감행, 코믹연기에 도전했다. <김가이가>, <아빠는 시장님>, 등 시트콤에서부터 재미있는 캐릭터를 선보였고, 일일드라마 <바람은 불어도>에서는 백수건달 황씨 아저씨 역을 맡으면서 그의 연기세계가 얼마나 넓은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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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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