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증녀

 

351,921관객 동원
 1926-02-11출생ㅣ함경남도 영흥ㅣ조국의 어머니 (1949)
1926년 2월 11일 함경남도 영흥 출생. 연기를 하고 싶어 18살에 집을 뛰쳐나온 이래 연극 배우로 활동하던 중 윤대룡 감독에게 발탁되어 1949년작 <조국의 어머니>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여성일기>(1949), <심판자>(1949) 등에 출연했고 <애인>(1956)의 흥행성공과 <실낙원의 별>(1957)의 이슈화에 힘입어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여배우로 우뚝 섰다. 이후 제작에도 관심을 가져 주증녀 프로덕션을 설립, <그 여자는행복했던가>를 만들었으나 흥행에 실패해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김수용 감독의 <산불>(1967)과 <만선>(1967)으로 대종상을 수상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1980년 뇌종양으로 생을 마감했다.

- <하녀 (재개봉)>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1926-02-11 출생함경남도 영흥조국의 어머니 (1949) 데뷔
1926년 2월 11일 함경남도 영흥 출생. 연기를 하고 싶어 18살에 집을 뛰쳐나온 이래 연극 배우로 활동하던 중 윤대룡 감독에게 발탁되어 1949년작 <조국의 어머니>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여성일기>(1949), <심판자>(1949) 등에 출연했고 <애인>(1956)의 흥행성공과 <실낙원의 별>(1957)의 이슈화에 힘입어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여배우로 우뚝 섰다. 이후 제작에도 관심을 가져 주증녀 프로덕션을 설립, <그 여자는행복했던가>를 만들었으나 흥행에 실패해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김수용 감독의 <산불>(1967)과 <만선>(1967)으로 대종상을 수상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1980년 뇌종양으로 생을 마감했다.

- <하녀 (재개봉)>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미정
1977
1973
1955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