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루니

Mickey Ro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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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09-23 출생ㅣ미국
1920년 미국 브루클린 태생으로 본명은 조 율르 주니어이다. 양친이 모두 배우였기 때문에, 어린 조가 불과 15개월일 때 연극 무대에 데뷔한 것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었다. 코미디 무성영화 시리즈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서의 인지도를 높여갔고 <한여름밤의 꿈: A Midsummer Nights Dream>(1935), <허클베리 핀의 모험: 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1939)등의 작품으로 2차 세계대전 중에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징병이 되어 전쟁 후 헐리웃에 돌아왔을 때 루니는 자신이 이미 헐리웃에서 잊혀졌단 사실을 알았다. 다른 아역스타들이 그랬듯이 성인 연기자로서의 변신이 얼마나 힘든가를 절실히 깨닫고 있었던 것이다. 1950년대에 들어서 루니는 계속되는 좌절을 맞봐야 했다. 몇몇 질 떨어지는 영화들에 출연하면서 TV에서는 <미키 루니 쇼: The Mickey Rooney Show>(1954)를 진행하였고, 밤무대 생활로 연예인으로서의 생명력을 이어나갔다. 그 후, 지금까지 조,단역으로서 나름대로 성실한 활동을 해온 덕에 1983년에는 오스카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유의 매력으로 미키는 수많은 여성들과의 염문을 뿌렸고, 남자 리즈 테일러라 불려도 좋을 만큼 숱한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캐롤린 미첼, 에바 가드너 등 무려 9번의 결혼과 8번의 이혼 경력을 가졌으며, 불과 100일도 안되는 결혼생활을 한 적도 있었다.
마지막 아내인 제뉴어리 챔벌린과는 가장 긴 결혼생활을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나이가 든 후에 마음만은 젊은 노인의 캐릭터를 종종 맡은 것과 같이 그는 자신의 잦은 결혼을 스스로 가쉽거리로 만드는 등 천진난만한 성격의 카사노바였다.
10대 시절 주디 갈란드와 함께 출연한 뮤지컬 <앤디 하디: Andy Hardy> 시리즈로 지금까지의 유명세가 이어졌으며, 이 시리즈의 20년 후 버전에서는 자신의 아들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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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09-23 출생미국
1920년 미국 브루클린 태생으로 본명은 조 율르 주니어이다. 양친이 모두 배우였기 때문에, 어린 조가 불과 15개월일 때 연극 무대에 데뷔한 것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었다. 코미디 무성영화 시리즈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서의 인지도를 높여갔고 <한여름밤의 꿈: A Midsummer Nights Dream>(1935), <허클베리 핀의 모험: 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1939)등의 작품으로 2차 세계대전 중에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징병이 되어 전쟁 후 헐리웃에 돌아왔을 때 루니는 자신이 이미 헐리웃에서 잊혀졌단 사실을 알았다. 다른 아역스타들이 그랬듯이 성인 연기자로서의 변신이 얼마나 힘든가를 절실히 깨닫고 있었던 것이다. 1950년대에 들어서 루니는 계속되는 좌절을 맞봐야 했다. 몇몇 질 떨어지는 영화들에 출연하면서 TV에서는 <미키 루니 쇼: The Mickey Rooney Show>(1954)를 진행하였고, 밤무대 생활로 연예인으로서의 생명력을 이어나갔다. 그 후, 지금까지 조,단역으로서 나름대로 성실한 활동을 해온 덕에 1983년에는 오스카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유의 매력으로 미키는 수많은 여성들과의 염문을 뿌렸고, 남자 리즈 테일러라 불려도 좋을 만큼 숱한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캐롤린 미첼, 에바 가드너 등 무려 9번의 결혼과 8번의 이혼 경력을 가졌으며, 불과 100일도 안되는 결혼생활을 한 적도 있었다.
마지막 아내인 제뉴어리 챔벌린과는 가장 긴 결혼생활을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나이가 든 후에 마음만은 젊은 노인의 캐릭터를 종종 맡은 것과 같이 그는 자신의 잦은 결혼을 스스로 가쉽거리로 만드는 등 천진난만한 성격의 카사노바였다.
10대 시절 주디 갈란드와 함께 출연한 뮤지컬 <앤디 하디: Andy Hardy> 시리즈로 지금까지의 유명세가 이어졌으며, 이 시리즈의 20년 후 버전에서는 자신의 아들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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