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렌스 스탬프

Terence 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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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07-22 출생ㅣ영국ㅣBilly Budd (1962) 데뷔
테렌스 스탬프는 1965년 영화 <편집광>으로 영화계에 데뷔, 첫 작품으로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떠오르는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았다. 뒤이어 <프리실라>에서의 호연으로 전 세계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낸 그는 이후 상업영화와 다양성영화를 아우르는 작품들에 출연하며 폭 넓은 필모그래피를 보여주고 있다. <송 포 유>에서 테렌스 스탬프는 까칠하지만 알고 보면 아내바보인 ‘아서’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릴 것이다.

-<송 포 유> 보도자료 중에서-

1939년 7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테렌스 스탬프는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에서 어느 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삼류배우로 떨어졌다가 다시 일어선 의지의 배우이다. 피터 유스티노프 감독의 <빌리 버디: Billy Budd>(1962)로 영화계에 데뷔한 그는 이 영화로 단번에 평단이 주목하는 배우로 떠올랐다. 첫 작품으로 오스타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스탬프는 잘생긴 미남형이라기보다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처럼 생긴 덕분에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었다. 윌리엄 와일러 감독의 <해결사: The Collector>(1965)에서는 예술가 지망생을 납치하는 고독한 남자로 등장해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다. 이후 뛰어난 연출력을 구사하는 명감독들의 영화들에 출연하여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존 슐레진저 감독의 <사나운 군중으로부터 멀리: Far From the Maddening Crowd>, 조셉 로지 감독의 <겸손한 블라이스: Modesty Blaise>, 켄 로취 감독의 <불쌍한 소: Poor Cow>뿐 아니라 이탈리아의 거장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에도 출연했으며, 루이 말, 로저 바딤과도 작업했다. 그뿐 아니라 줄리 크리스티, 모델 진 쉬림톤, 마이클 케인과 절친하기로 소문났었다. <수퍼맨>과 그 속편에서 악당역을 맡아 몰락의 길을 걷기 시작한 스탬프는 <리갈 이글>(1986), <영 건>(1988)등 별 볼일 없는 영화들에 출연하면서 내리막길을 계속 걸었다. 하지만, 스탬프는 그대로 죽지 않았다. <프리실라>(1994)에서 염세적인 성전환자역을 맡아 비평계의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스타워즈-에피소드 1>(1999)에 얼굴을 비치기도 한 그는 스티븐 소더버그의 <영국인: The Limey>(1999)에서 죽은 딸을 위해 복수하는 부성애넘치는 전과자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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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7-22 출생영국Billy Budd (1962) 데뷔
테렌스 스탬프는 1965년 영화 <편집광>으로 영화계에 데뷔, 첫 작품으로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떠오르는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았다. 뒤이어 <프리실라>에서의 호연으로 전 세계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낸 그는 이후 상업영화와 다양성영화를 아우르는 작품들에 출연하며 폭 넓은 필모그래피를 보여주고 있다. <송 포 유>에서 테렌스 스탬프는 까칠하지만 알고 보면 아내바보인 ‘아서’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릴 것이다.

-<송 포 유> 보도자료 중에서-

1939년 7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테렌스 스탬프는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에서 어느 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삼류배우로 떨어졌다가 다시 일어선 의지의 배우이다. 피터 유스티노프 감독의 <빌리 버디: Billy Budd>(1962)로 영화계에 데뷔한 그는 이 영화로 단번에 평단이 주목하는 배우로 떠올랐다. 첫 작품으로 오스타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스탬프는 잘생긴 미남형이라기보다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처럼 생긴 덕분에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었다. 윌리엄 와일러 감독의 <해결사: The Collector>(1965)에서는 예술가 지망생을 납치하는 고독한 남자로 등장해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다. 이후 뛰어난 연출력을 구사하는 명감독들의 영화들에 출연하여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존 슐레진저 감독의 <사나운 군중으로부터 멀리: Far From the Maddening Crowd>, 조셉 로지 감독의 <겸손한 블라이스: Modesty Blaise>, 켄 로취 감독의 <불쌍한 소: Poor Cow>뿐 아니라 이탈리아의 거장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에도 출연했으며, 루이 말, 로저 바딤과도 작업했다. 그뿐 아니라 줄리 크리스티, 모델 진 쉬림톤, 마이클 케인과 절친하기로 소문났었다. <수퍼맨>과 그 속편에서 악당역을 맡아 몰락의 길을 걷기 시작한 스탬프는 <리갈 이글>(1986), <영 건>(1988)등 별 볼일 없는 영화들에 출연하면서 내리막길을 계속 걸었다. 하지만, 스탬프는 그대로 죽지 않았다. <프리실라>(1994)에서 염세적인 성전환자역을 맡아 비평계의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스타워즈-에피소드 1>(1999)에 얼굴을 비치기도 한 그는 스티븐 소더버그의 <영국인: The Limey>(1999)에서 죽은 딸을 위해 복수하는 부성애넘치는 전과자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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