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허쉬

Barbara Hershey 

2,748,580관객 동원
 1948-02-05 출생ㅣ미국ㅣSix You Get Eggroll (1968) 데뷔
바바라 허쉬는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 TV 영화, 미니시리즈 및 시리즈 등에 출연해 재능을 선보였다. < A Killing in a Small Tow>로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에서 미니시리즈 및 특별 기획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칸 영화제에서는 <샤이 피플(Shy People)>과 <월드 아파트(A World Apart)>로 전례 없이 연달아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니콜 키드먼, 존 말코비치와 호흡을 맞춘 <여인의 초상(The Portrait of a Lady)>으로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머천트-아이보리 프로덕션의 <군인의 딸은 울지 않는다(A Soldier''s Daughter Never Cries)>와 비평가들의 인정을 받는 호주 감독 레이 로렌스의 수상작 <란타나(Lantana)>를 찍기도 했다.

-<인시디어스> 보도자료 중에서-

전직 발레리나 출신으로 딸인 니나가 발레리나로서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대신해 발레리나로 성공시키려고 갖은 뒷바라지를 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딸을 질투하고, 자신의 곁을 떠나지 않기를 바라는 이중적인 인물이다. 평소 자신이 연기해온 인물과는 다른 역할에 완전히 도취된 그녀는 “에리카가 지옥에서 온 엄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녀가 지옥에 사는 엄마라고 생각한다.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에리카 역시 니나에 버금가는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니나가 성공하길 바라는 동시에 니나의 연약한 정신 상태를 알고 있어 끊임없이 채찍질 한다. 그것이 니나를 숨막히게 하는 결정적 이유임에도 불구하고 멈출 수가 없는 것이다.” 1948년 할리우드 출생으로 어릴 때부터 배우가 되기를 희망해 연기수업을 받았던 그녀는 특유의 야성적인 이미지를 굳혀 캐릭터 배우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1987년 <샤이 피플>과 1988년에 <월드 아피트>로 2년에 걸쳐 깐느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으로서 세계적인 배우가 되었다.

- <블랙 스완> 보도자료 중에서-

헐리웃에서 태어나 자란 탓에 어려서부터 줄곧 영화배우가 꿈이었던 허쉬는 스무살이 되던 해 영화 <식스 유 겟 에그롤: Six You Get Eggroll>(1968)로 데뷔를 했다. 1972년에는 그 당시엔 무명이었던 마틴 스콜시지 감독의 처녀작 <공황 시대: Boxcar Bertha>의 주인공역을 맡으면서 잠시 부각되었고, 1973년에도 <안젤라: Angela>를 통해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그때까지 사실 허쉬는 진정한 스타는 아니었다. 여러편의 저예산 영화에 출연하면서 20년을 보낸 지난 1980년대 후반에 그녀의 상복은 봇물 터지듯 밀려왔다. 우디앨런의 <한나와 그 자매들: Hannah and Her Sisters>(1986)의 성공을 시작으로, 안드레이 콘찰로프스키 감독의 <샤이 피플: Shy People>(1987)로 깐느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듬해에도 크리스맨지 감독의 <월드 아파트: A World Apart>로 같은 상을 따낸 것이다. 베트 미들러와 함께 출연한 <해변의 두여인: Beaches>(1988)으로 관객들의 눈물을 쏙 빼놓더니, 같은 해에 스콜시지와 다시 뭉친 영화 <그리스도의 마지막 유혹:The Last Temptation of Christ>(1988)에서 마리 막달레나 역으로 골든 글로브 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1990년에는 TV로 다시 돌아와 출연한 <킬링 인 어 스몰 타운: A Killing in a Small Town>로 에미상을 수상한다. 이미 스타로서의 위치에 올라선 허쉬는 1990년에 들어서는 <튠 인 투모로우: Tune in Tomorrow>(1990), <폴링 다운: Falling Down>(1993), <졸업: The Pallbearer>(1996)등에서 약간 별난 인물을 연기하며 색다른 모습으로 각인되고 있다. 제인 캠피온 감독의 <여인의 초상:The Portrait of a Lady>(1996)으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허쉬의 이름은 세가지이다. 1948년 태어날 당시에 가지고 있던 이름은 바바라 헬츠슈타인, 실수로 갈매기를 차로 친 계기로 2년 동안이나 사용했던 이름이 바바라 시걸, 공식적인 배우로서의 이름은 바바라 허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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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02-05 출생미국Six You Get Eggroll (1968) 데뷔
바바라 허쉬는 할리우드 최고의 영화, TV 영화, 미니시리즈 및 시리즈 등에 출연해 재능을 선보였다. < A Killing in a Small Tow>로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에서 미니시리즈 및 특별 기획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칸 영화제에서는 <샤이 피플(Shy People)>과 <월드 아파트(A World Apart)>로 전례 없이 연달아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니콜 키드먼, 존 말코비치와 호흡을 맞춘 <여인의 초상(The Portrait of a Lady)>으로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머천트-아이보리 프로덕션의 <군인의 딸은 울지 않는다(A Soldier''s Daughter Never Cries)>와 비평가들의 인정을 받는 호주 감독 레이 로렌스의 수상작 <란타나(Lantana)>를 찍기도 했다.

-<인시디어스> 보도자료 중에서-

전직 발레리나 출신으로 딸인 니나가 발레리나로서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대신해 발레리나로 성공시키려고 갖은 뒷바라지를 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딸을 질투하고, 자신의 곁을 떠나지 않기를 바라는 이중적인 인물이다. 평소 자신이 연기해온 인물과는 다른 역할에 완전히 도취된 그녀는 “에리카가 지옥에서 온 엄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녀가 지옥에 사는 엄마라고 생각한다.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에리카 역시 니나에 버금가는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니나가 성공하길 바라는 동시에 니나의 연약한 정신 상태를 알고 있어 끊임없이 채찍질 한다. 그것이 니나를 숨막히게 하는 결정적 이유임에도 불구하고 멈출 수가 없는 것이다.” 1948년 할리우드 출생으로 어릴 때부터 배우가 되기를 희망해 연기수업을 받았던 그녀는 특유의 야성적인 이미지를 굳혀 캐릭터 배우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1987년 <샤이 피플>과 1988년에 <월드 아피트>로 2년에 걸쳐 깐느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으로서 세계적인 배우가 되었다.

- <블랙 스완> 보도자료 중에서-

헐리웃에서 태어나 자란 탓에 어려서부터 줄곧 영화배우가 꿈이었던 허쉬는 스무살이 되던 해 영화 <식스 유 겟 에그롤: Six You Get Eggroll>(1968)로 데뷔를 했다. 1972년에는 그 당시엔 무명이었던 마틴 스콜시지 감독의 처녀작 <공황 시대: Boxcar Bertha>의 주인공역을 맡으면서 잠시 부각되었고, 1973년에도 <안젤라: Angela>를 통해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지만, 그때까지 사실 허쉬는 진정한 스타는 아니었다. 여러편의 저예산 영화에 출연하면서 20년을 보낸 지난 1980년대 후반에 그녀의 상복은 봇물 터지듯 밀려왔다. 우디앨런의 <한나와 그 자매들: Hannah and Her Sisters>(1986)의 성공을 시작으로, 안드레이 콘찰로프스키 감독의 <샤이 피플: Shy People>(1987)로 깐느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듬해에도 크리스맨지 감독의 <월드 아파트: A World Apart>로 같은 상을 따낸 것이다. 베트 미들러와 함께 출연한 <해변의 두여인: Beaches>(1988)으로 관객들의 눈물을 쏙 빼놓더니, 같은 해에 스콜시지와 다시 뭉친 영화 <그리스도의 마지막 유혹:The Last Temptation of Christ>(1988)에서 마리 막달레나 역으로 골든 글로브 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1990년에는 TV로 다시 돌아와 출연한 <킬링 인 어 스몰 타운: A Killing in a Small Town>로 에미상을 수상한다. 이미 스타로서의 위치에 올라선 허쉬는 1990년에 들어서는 <튠 인 투모로우: Tune in Tomorrow>(1990), <폴링 다운: Falling Down>(1993), <졸업: The Pallbearer>(1996)등에서 약간 별난 인물을 연기하며 색다른 모습으로 각인되고 있다. 제인 캠피온 감독의 <여인의 초상:The Portrait of a Lady>(1996)으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허쉬의 이름은 세가지이다. 1948년 태어날 당시에 가지고 있던 이름은 바바라 헬츠슈타인, 실수로 갈매기를 차로 친 계기로 2년 동안이나 사용했던 이름이 바바라 시걸, 공식적인 배우로서의 이름은 바바라 허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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