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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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10-15 출생ㅣ한국ㅣ빨간 마스크의 여인 (1969) 데뷔
한국 비디오계에 애로 바람을 불러일으킨 <젖소부인 바람났네>를 감독한 김인수 감독은 1939년 출생으로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군 제대 후 친척이기도 했던 장일호 감독의 조감독으로 일하기 시작하며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감독으로 데뷔 후 초기에는 당시 영화감독들이 그러하듯 주류를 이루던 멜로드라마와 액션영화를 많이 만들었는데, 이런 그의 성향은 계속 이어져 주로 당시에 유행하는 장르의 영화들을 많이 만들었다. 한국 공포영화의 황금기인 80년대 초에는 <흡혈귀 아녀>(1981) <원한의 공동묘지>(1983) <미녀 공동묘지>(1985) 등을 만들었고, 그리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다. 90년대로 넘어오면서 부터는 주로 비디오용 영화에 주력하였고, <젖소부인 바람났네>를 비롯한 비디오용 애로영화를 주로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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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10-15 출생한국빨간 마스크의 여인 (1969) 데뷔
한국 비디오계에 애로 바람을 불러일으킨 <젖소부인 바람났네>를 감독한 김인수 감독은 1939년 출생으로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군 제대 후 친척이기도 했던 장일호 감독의 조감독으로 일하기 시작하며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감독으로 데뷔 후 초기에는 당시 영화감독들이 그러하듯 주류를 이루던 멜로드라마와 액션영화를 많이 만들었는데, 이런 그의 성향은 계속 이어져 주로 당시에 유행하는 장르의 영화들을 많이 만들었다. 한국 공포영화의 황금기인 80년대 초에는 <흡혈귀 아녀>(1981) <원한의 공동묘지>(1983) <미녀 공동묘지>(1985) 등을 만들었고, 그리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다. 90년대로 넘어오면서 부터는 주로 비디오용 영화에 주력하였고, <젖소부인 바람났네>를 비롯한 비디오용 애로영화를 주로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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