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 테스

Nadia Tass 

-1관객 동원
 
<피아노>의 제인 캄피온,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의 P.J 호건, <작은 아씨들>의 질리안 암스트롱, <트루먼 쇼>의 피터 위어, <매드 맥스> 시리즈의 조지 밀러등과 함께 헐리웃에 불고 있는 호주 출신 감독들의 계보를 잇는 나디아 테스.
그녀는 일찍이 뉴욕의 액터스 스튜디오에서 활동하며 세련되고 명료한 자기만의 스타일을 구축했다.
86년 데뷔작 < Malcolm>은 호주 영화 협회에서 최우수 감독상, 작품상을 비롯 8개부문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어 90년에는 < The Big Steal>로 호주 영화 협회 9개 부문을 수상했고 96년에는 < Mr.Reliable>로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제인 캄피온과 함께 희극과 비극을 적절히 조화 상승시킨다는 평을 듣는 여성 감독 나디아 테스.
<에이미>(1998)에서 기억 속의 상처로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가는 여덟살 소녀의 엄마를 통해 여성 특유의 슬픔과 유머, 눈물과 감동이 뒤범벅된 잊을 수 없는 한편의 드라마를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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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제인 캄피온,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의 P.J 호건, <작은 아씨들>의 질리안 암스트롱, <트루먼 쇼>의 피터 위어, <매드 맥스> 시리즈의 조지 밀러등과 함께 헐리웃에 불고 있는 호주 출신 감독들의 계보를 잇는 나디아 테스.
그녀는 일찍이 뉴욕의 액터스 스튜디오에서 활동하며 세련되고 명료한 자기만의 스타일을 구축했다.
86년 데뷔작 < Malcolm>은 호주 영화 협회에서 최우수 감독상, 작품상을 비롯 8개부문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어 90년에는 < The Big Steal>로 호주 영화 협회 9개 부문을 수상했고 96년에는 < Mr.Reliable>로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제인 캄피온과 함께 희극과 비극을 적절히 조화 상승시킨다는 평을 듣는 여성 감독 나디아 테스.
<에이미>(1998)에서 기억 속의 상처로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가는 여덟살 소녀의 엄마를 통해 여성 특유의 슬픔과 유머, 눈물과 감동이 뒤범벅된 잊을 수 없는 한편의 드라마를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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