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시겔

Don Siegel 

-4관객 동원
 1912-10-26 출생ㅣ미국 일리노이 시카고
1912년 10월 26일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돈 시겔은 1991년 4월29일 캘리포니아의 니포모에서 세상을 떠났다.
시겔은 33년 워너브러더스에 배우로 취직하여 영화자료실 조수로 일하다가 나중에 편집실 책임자로 일한다. 30년대 헐리우드 스튜디오의 전성기시절 수많은 싸구려 영화들을 마구 찍어내던 그 시절에 편집실에서 일한 그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밤의 별>(1945)이라는 단편영화와 <히틀러는 살아 있나?>(1945)로 오스카영화제에서 주목받는다.
< The Verdict>(1946)로 극영화 감독생활을 시작한 시겔은 도덕관이 애매모호한 남성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액션영화들을 만들어낸다. <신체 강탈자의 침입: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1956), <살인자들: The Killers>(1964)로 주목을 받은 시겔은 60년대 후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는 경찰영화들로 명성을 쌓는다. <일망타진: Coogan''''''''s Bluff>(1968)을 시작으로 다섯편을 영화를 함께 작업하고 <더티 하리: Dirty Harry>(1971)를 만들어 범죄영화의 교과서적인 모범을 보여준다. 존 웨인과 로렌 바콜이 등장하는 <최후의 총잡이: The Shootist>(1976)으로 사라져 가는 서부극과 서부극의 영웅 존 웨인의 미묘한 연관을 드라마틱하게 구성한 이 작품은 "카이에 뒤 시네마"의 평론가들이 말하던 "장면의 효율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알카트라즈 탈출: Escape from Alcatraz>(1979), <텔레폰: Telefon>(1977), <러프 컷: Rough Cut>(1980), <재수없는 상대: Jinxed!>(1982)등의 영화들을 찍었다.
권위를 싫어해 자주 일하던 곳에서 해고를 당했던 돈 시겔은 액션영화의 대가로서 상업영화의 장르에 충실한 감독이었으나 그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줄 아는 감독이었다. 50년대 프랑스 비평가들로부터 "더 이상 잘할 수 없는 스튜디오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시겔은 "B급 영화의 제왕"으로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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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0-26 출생미국 일리노이 시카고
1912년 10월 26일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돈 시겔은 1991년 4월29일 캘리포니아의 니포모에서 세상을 떠났다.
시겔은 33년 워너브러더스에 배우로 취직하여 영화자료실 조수로 일하다가 나중에 편집실 책임자로 일한다. 30년대 헐리우드 스튜디오의 전성기시절 수많은 싸구려 영화들을 마구 찍어내던 그 시절에 편집실에서 일한 그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밤의 별>(1945)이라는 단편영화와 <히틀러는 살아 있나?>(1945)로 오스카영화제에서 주목받는다.
< The Verdict>(1946)로 극영화 감독생활을 시작한 시겔은 도덕관이 애매모호한 남성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액션영화들을 만들어낸다. <신체 강탈자의 침입: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1956), <살인자들: The Killers>(1964)로 주목을 받은 시겔은 60년대 후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는 경찰영화들로 명성을 쌓는다. <일망타진: Coogan''''''''s Bluff>(1968)을 시작으로 다섯편을 영화를 함께 작업하고 <더티 하리: Dirty Harry>(1971)를 만들어 범죄영화의 교과서적인 모범을 보여준다. 존 웨인과 로렌 바콜이 등장하는 <최후의 총잡이: The Shootist>(1976)으로 사라져 가는 서부극과 서부극의 영웅 존 웨인의 미묘한 연관을 드라마틱하게 구성한 이 작품은 "카이에 뒤 시네마"의 평론가들이 말하던 "장면의 효율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알카트라즈 탈출: Escape from Alcatraz>(1979), <텔레폰: Telefon>(1977), <러프 컷: Rough Cut>(1980), <재수없는 상대: Jinxed!>(1982)등의 영화들을 찍었다.
권위를 싫어해 자주 일하던 곳에서 해고를 당했던 돈 시겔은 액션영화의 대가로서 상업영화의 장르에 충실한 감독이었으나 그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줄 아는 감독이었다. 50년대 프랑스 비평가들로부터 "더 이상 잘할 수 없는 스튜디오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시겔은 "B급 영화의 제왕"으로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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