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달 클라이저

Randal Klei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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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06-20 출생ㅣ미국ㅣ그리스 (1978, 첫 장편영화 연출) 데뷔
1946년 6월 20일 미국 펜실바니아 레바논에서 태어난 랜달 클라이저는 감각적인 청춘물과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환타지 영화로 톡톡히 재미를 본 감독이다. 캘리포니아 주립학교를 졸업하면서 <피기>라는 작품을 찍었는데, 이 영화가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영화와 인연을 맺게 된다. 1970년대 유명한 TV시리즈물 <스타스키와 허치>, 존 트라볼타 주연의 <플라스틱 방울속의 소년>(1976)등을 만들었으며, <개더링>으로 에미상까지 수상했다. 데뷔작 <그리스>(1978)는 올리비아 뉴튼 존과 존 트라볼타 주연으로 한 뮤지컬로 340만달러가 넘는 흥행 수입을 올리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브룩 쉴즈와 크리스토퍼 아킨스의 매혹적인 러브씬이 돋보이는 영화 <블루 라군>(1980), 다릴 한나가 주연의 <써머 러버스>(1982)로 계속 성공을 거두었다. 늘씬한 팔등신 미녀들을 기용하여 로맨와 달콤한 음악을 가미하는 것이 그의 주특기였다. 이후 방향을 전환한 그는 소년의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협곡의 실종: Flight of the Navigator>(1986),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소년과 늑대개의 우정을 그린 <늑대개: White Fang>(1991), 흥행작 <아이가 커졌어요: Honey, I Blew up the Kid>(1992)등을 만들었다. 노처녀 구애작전을 소재로 다룬 성인 코미디물 <똑바로 해라; Getting It Right>(1989)가 좋은 반응을 얻었었고, 에이즈를 다룬 <이별 파티>(1995), 멜라니 그리피스와 톰 베린저 주연의 미스테리 스릴러 <의혹의 그림자>(1998)등은 본격적인 성인물에 관한 그의 관심이 꺼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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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06-20 출생미국그리스 (1978, 첫 장편영화 연출) 데뷔
1946년 6월 20일 미국 펜실바니아 레바논에서 태어난 랜달 클라이저는 감각적인 청춘물과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환타지 영화로 톡톡히 재미를 본 감독이다. 캘리포니아 주립학교를 졸업하면서 <피기>라는 작품을 찍었는데, 이 영화가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영화와 인연을 맺게 된다. 1970년대 유명한 TV시리즈물 <스타스키와 허치>, 존 트라볼타 주연의 <플라스틱 방울속의 소년>(1976)등을 만들었으며, <개더링>으로 에미상까지 수상했다. 데뷔작 <그리스>(1978)는 올리비아 뉴튼 존과 존 트라볼타 주연으로 한 뮤지컬로 340만달러가 넘는 흥행 수입을 올리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브룩 쉴즈와 크리스토퍼 아킨스의 매혹적인 러브씬이 돋보이는 영화 <블루 라군>(1980), 다릴 한나가 주연의 <써머 러버스>(1982)로 계속 성공을 거두었다. 늘씬한 팔등신 미녀들을 기용하여 로맨와 달콤한 음악을 가미하는 것이 그의 주특기였다. 이후 방향을 전환한 그는 소년의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협곡의 실종: Flight of the Navigator>(1986),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소년과 늑대개의 우정을 그린 <늑대개: White Fang>(1991), 흥행작 <아이가 커졌어요: Honey, I Blew up the Kid>(1992)등을 만들었다. 노처녀 구애작전을 소재로 다룬 성인 코미디물 <똑바로 해라; Getting It Right>(1989)가 좋은 반응을 얻었었고, 에이즈를 다룬 <이별 파티>(1995), 멜라니 그리피스와 톰 베린저 주연의 미스테리 스릴러 <의혹의 그림자>(1998)등은 본격적인 성인물에 관한 그의 관심이 꺼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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