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맥커레이

Leo McCa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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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10월 3일 미국 L.A에서 태어난 맥커레이는 USC 대학에서 법률을 전공한 뒤 <프릭스>란 영화로 전설이 된 토드 브라우닝의 조감독으로 영화일을 시작한다.
1923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던 맥커레이는 코미디 작가이자 감독인 할 로시와 만나면서 그의 영화 대본을 쓰기 시작했고 몇 편의 코미디 영화에서는 자신이 직접 연출을 맡기도 한다.
무성영화 < Society Secrets>(1921)로 감독에 데뷔한 맥커레이는 사망할 때까지 무려 95편의 영화를 연출했으며 49편의 시나리오를 쓴 왕성한 활동력의 소유자였다.
20년대는 코미디 영화의 절정기 였고 맥커레이는 그 절정기의 중심에서 대중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코미디로 거장 장 르느와르에게 격찬을 받기도 한 맥커레이는 코미디 장르를 통해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을 보여준 재능있는 감독이었다.
멕커레이는 자신의 대표작 중 하나인 < The Aweful Truth>(1937)로 아카데미를 거머쥐며 절정기를 맞는다.
잉그리드 버그만이 주연한 <성 메리의 종>(1945), <어페어 투 리멤버>(1957), < Satan Never Sleeps>(1962) 등의 히트작을 남긴 맥커레이는 1969년 미국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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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10월 3일 미국 L.A에서 태어난 맥커레이는 USC 대학에서 법률을 전공한 뒤 <프릭스>란 영화로 전설이 된 토드 브라우닝의 조감독으로 영화일을 시작한다.
1923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던 맥커레이는 코미디 작가이자 감독인 할 로시와 만나면서 그의 영화 대본을 쓰기 시작했고 몇 편의 코미디 영화에서는 자신이 직접 연출을 맡기도 한다.
무성영화 < Society Secrets>(1921)로 감독에 데뷔한 맥커레이는 사망할 때까지 무려 95편의 영화를 연출했으며 49편의 시나리오를 쓴 왕성한 활동력의 소유자였다.
20년대는 코미디 영화의 절정기 였고 맥커레이는 그 절정기의 중심에서 대중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코미디로 거장 장 르느와르에게 격찬을 받기도 한 맥커레이는 코미디 장르를 통해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을 보여준 재능있는 감독이었다.
멕커레이는 자신의 대표작 중 하나인 < The Aweful Truth>(1937)로 아카데미를 거머쥐며 절정기를 맞는다.
잉그리드 버그만이 주연한 <성 메리의 종>(1945), <어페어 투 리멤버>(1957), < Satan Never Sleeps>(1962) 등의 히트작을 남긴 맥커레이는 1969년 미국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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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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