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클레멘츠

Ron Clements 

3,070,611관객 동원
 1953-04-25 출생ㅣ미국
론 클레멘츠는 대중이 애니메이션에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안다. 일반 영화와 다름없이 흥미진진한 이야기, 고난위의 액션장면이 모두 있어야 하면서도, 뭔가 동화적이고 마음 속 깊은 곳의 동심을 만족시켜줄 만한 요소 또한 갖추어야 한다. 론 클레멘츠의 감독 데뷔작인 <위대한 명탐정 바실> 뿐만 아니라, 그의 후기작들인 <인어공주>, <알라딘>, <헤라클레스> 등에는 모두 이러한 요소들이 조화롭게 짜여져 있다. 셜록 홈즈를 쏙 빼어닮은 명탐정 생쥐 이야기는 그야말로 론 클레멘츠가 원하고 관객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기에 딱 알맞은 이야깃 거리였다. <위대한 명탐정 바실>에는 미스터리 탐정물에서 맛볼 수 있는 긴장감과 두뇌싸움의 묘미가 살아 있으며, 액션 시퀀스도 적절히 삽입되어 짜릿한 스릴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게다가 주인공들이 귀여운 새앙쥐이고, 다채로운 장난감과 장난감 발명가가 등장하여 동심과 호기심을 한층 자극한다. <위대한 명탐정 바실>의 성공으로 디즈니는 애니메이션 르네상스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론 클레멘츠는 <인어공주>로 미국에서만 1억9백만불, <알라딘>과 <헤라클레스는 전세계적으로 각기 2억6천2백만불, 1억4천6백만불의 흥행을 기록하는 등, 디즈니에 커다란 성공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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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04-25 출생미국
론 클레멘츠는 대중이 애니메이션에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안다. 일반 영화와 다름없이 흥미진진한 이야기, 고난위의 액션장면이 모두 있어야 하면서도, 뭔가 동화적이고 마음 속 깊은 곳의 동심을 만족시켜줄 만한 요소 또한 갖추어야 한다. 론 클레멘츠의 감독 데뷔작인 <위대한 명탐정 바실> 뿐만 아니라, 그의 후기작들인 <인어공주>, <알라딘>, <헤라클레스> 등에는 모두 이러한 요소들이 조화롭게 짜여져 있다. 셜록 홈즈를 쏙 빼어닮은 명탐정 생쥐 이야기는 그야말로 론 클레멘츠가 원하고 관객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기에 딱 알맞은 이야깃 거리였다. <위대한 명탐정 바실>에는 미스터리 탐정물에서 맛볼 수 있는 긴장감과 두뇌싸움의 묘미가 살아 있으며, 액션 시퀀스도 적절히 삽입되어 짜릿한 스릴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게다가 주인공들이 귀여운 새앙쥐이고, 다채로운 장난감과 장난감 발명가가 등장하여 동심과 호기심을 한층 자극한다. <위대한 명탐정 바실>의 성공으로 디즈니는 애니메이션 르네상스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론 클레멘츠는 <인어공주>로 미국에서만 1억9백만불, <알라딘>과 <헤라클레스는 전세계적으로 각기 2억6천2백만불, 1억4천6백만불의 흥행을 기록하는 등, 디즈니에 커다란 성공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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