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리치

Michael Ritchie  

-5관객 동원
 
1938년 11월 28일 미국의 와우케샤에서 태어난 마이클 리치는 로버트 알트먼과 함께 가장 좌파적인 성향의 영화감독으로 꼽히는 사람이다.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젊은 인턴 사원의 이야기를 그린 TV드라마 < "Dr. Kildare"> (1961)로 연출 생활을 시작한다.
이후 < "The Man from U.N.C.L.E.">(1964)등 68년까지 TV에서 활약하다가 69년 스키를 소재로한 스포츠 드라마 < Downhill Racer>(1969)로 극영화 감독에 데뷔한다.
리치는 평범한 선거원이 기묘한 과정을 통해 대통령 후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대통령 후보자>(1972)로 풍자적인 성향의 정점을 보여준다.
<못다한 사랑>(1979)은 미국 영화 감독과 이탈리아 제작자 부인사이와의 관계를 풍자적으로 그린 영화로 알트먼의 <플레이어>를 연상시키는 영화다.
80년대 들어 에디 머피를 주연으로 만든 코미디 <골든 차일드>(1986)등을 만들고 90년대 들어와 야구 영화 <스카우트>(1994), 가족용 코미디<요술장이 아나벨>(1997)등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70년대 만들었던 풍자적이면서 날이 서있는 좌파감독으로서의 역량은 발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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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11월 28일 미국의 와우케샤에서 태어난 마이클 리치는 로버트 알트먼과 함께 가장 좌파적인 성향의 영화감독으로 꼽히는 사람이다.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젊은 인턴 사원의 이야기를 그린 TV드라마 < "Dr. Kildare"> (1961)로 연출 생활을 시작한다.
이후 < "The Man from U.N.C.L.E.">(1964)등 68년까지 TV에서 활약하다가 69년 스키를 소재로한 스포츠 드라마 < Downhill Racer>(1969)로 극영화 감독에 데뷔한다.
리치는 평범한 선거원이 기묘한 과정을 통해 대통령 후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대통령 후보자>(1972)로 풍자적인 성향의 정점을 보여준다.
<못다한 사랑>(1979)은 미국 영화 감독과 이탈리아 제작자 부인사이와의 관계를 풍자적으로 그린 영화로 알트먼의 <플레이어>를 연상시키는 영화다.
80년대 들어 에디 머피를 주연으로 만든 코미디 <골든 차일드>(1986)등을 만들고 90년대 들어와 야구 영화 <스카우트>(1994), 가족용 코미디<요술장이 아나벨>(1997)등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70년대 만들었던 풍자적이면서 날이 서있는 좌파감독으로서의 역량은 발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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