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투치

Stanley Tucci 

18,349,970관객 동원
 1960-01-11 출생ㅣ미국ㅣPrizzi’s Honor (1985) 데뷔
스탠리 투치는 연기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 감독, 제작자로도 알려져 있다. 단역과 조연을 가지지 않았던 스탠리 투치는 <프리찌스 오너>, <빌리 배스게이트>, <펠리칸 리프트> 등에서 안정된 연기를 선보였다. 감독과 각본을 공동으로 맡은 <빅 나이트>는 199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각본, 감독, 공동 제작, 연기에도 참여하였던 <임포스터>는 1998년 칸 영화제의 공식 부문에 초청 받기도 하였다.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미란다 프리슬리의 오른팔인 잡지 아트디렉터 나이젤 역으로 국내에도 얼굴을 널리 알린 스탠리 투치는 최근 <럭키 넘버 슬레븐>,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잭 더 자이언트 킬러>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보였다.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 보도자료 중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터미널>, <로드 투 퍼디션> 외 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헝거 게임>에 출연한 후 후속편인 <헝거 게임: 캐칭 파이어>에도 출연한다. 개봉 예정인 퍼시잭슨과 괴물들의 바다>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마진 콜: 42시간 조작된 진실>, <캡틴 아메리카>, <이지 A>, <버레스크>, <스윙 보트>, <킷 킨트릿지: 아메리칸 걸>. <로봇>, <피터 셀러스의 삶과 죽음>, <빅 트러블>, <사이드워크 오브 뉴욕>, <아메리칸 스위하트>, <쉘위 댄스>, <스핀>, <작은 영웅 데스페로>, <해리 파괴하기>, <한여름 밤의 꿈>, <알라미스트>, <인질>, <이중 노출>, <미세스 파커>,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펠리칸 브리프>, <키스의 전주곡>, <빌리 배스게이트>, <인 더 수프>, <장미빛 모자> 등에 출연했다. 자신의 요리책 <투치의 쿡북>을 발간해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보도자료 중에서-

<퍼스트 어벤져> <러블리 본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럭키 넘버 슬레븐> <터미널>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스탠리 투치. 여기에 시나리오 작가, 감독, 프로듀서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스탠리 투치는 <빅 나이트>를 통해 뉴욕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에서는 헝거게임 인터뷰의 생중계를 진행하는 ‘시저’로 분해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심어주며 극에 몰입을 더한다.

-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보도자료 중에서-

1960년에 미국에서 태어난 투치는 조연이나 단역, 그것도 주로 갱역할을 맡는 배우였다. 그의 출연작은 <프리지스 오너> <빌리베스케이트> <펠리칸 브리프> 등이었는데, 이탈리아계라는점 때문에 주로이탈리아 마피아 역을 맡기도 하였다. 1996년 <빅 나이트:Big Night>를 동료 배우인 캠벨 스코트와 함께 연출하여 평단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그는 이 영화의 연출 뿐만 아니라 각본, 제작에 공동 참여했으며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최고 각본상, 뉴욕 영화비평가협회 신인 감독상, 선댄스 영화제 왈도 샐트 각본상, 전미비평가협회 우수상, 보스턴 영화비평가상 최고각본상과 최고신예제작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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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01-11 출생미국Prizzi’s Honor (1985) 데뷔
스탠리 투치는 연기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 감독, 제작자로도 알려져 있다. 단역과 조연을 가지지 않았던 스탠리 투치는 <프리찌스 오너>, <빌리 배스게이트>, <펠리칸 리프트> 등에서 안정된 연기를 선보였다. 감독과 각본을 공동으로 맡은 <빅 나이트>는 199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각본, 감독, 공동 제작, 연기에도 참여하였던 <임포스터>는 1998년 칸 영화제의 공식 부문에 초청 받기도 하였다.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미란다 프리슬리의 오른팔인 잡지 아트디렉터 나이젤 역으로 국내에도 얼굴을 널리 알린 스탠리 투치는 최근 <럭키 넘버 슬레븐>,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잭 더 자이언트 킬러>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보였다.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 보도자료 중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터미널>, <로드 투 퍼디션> 외 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헝거 게임>에 출연한 후 후속편인 <헝거 게임: 캐칭 파이어>에도 출연한다. 개봉 예정인 퍼시잭슨과 괴물들의 바다>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마진 콜: 42시간 조작된 진실>, <캡틴 아메리카>, <이지 A>, <버레스크>, <스윙 보트>, <킷 킨트릿지: 아메리칸 걸>. <로봇>, <피터 셀러스의 삶과 죽음>, <빅 트러블>, <사이드워크 오브 뉴욕>, <아메리칸 스위하트>, <쉘위 댄스>, <스핀>, <작은 영웅 데스페로>, <해리 파괴하기>, <한여름 밤의 꿈>, <알라미스트>, <인질>, <이중 노출>, <미세스 파커>,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펠리칸 브리프>, <키스의 전주곡>, <빌리 배스게이트>, <인 더 수프>, <장미빛 모자> 등에 출연했다. 자신의 요리책 <투치의 쿡북>을 발간해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보도자료 중에서-

<퍼스트 어벤져> <러블리 본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럭키 넘버 슬레븐> <터미널>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스탠리 투치. 여기에 시나리오 작가, 감독, 프로듀서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스탠리 투치는 <빅 나이트>를 통해 뉴욕 비평가 협회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가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에서는 헝거게임 인터뷰의 생중계를 진행하는 ‘시저’로 분해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심어주며 극에 몰입을 더한다.

-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보도자료 중에서-

1960년에 미국에서 태어난 투치는 조연이나 단역, 그것도 주로 갱역할을 맡는 배우였다. 그의 출연작은 <프리지스 오너> <빌리베스케이트> <펠리칸 브리프> 등이었는데, 이탈리아계라는점 때문에 주로이탈리아 마피아 역을 맡기도 하였다. 1996년 <빅 나이트:Big Night>를 동료 배우인 캠벨 스코트와 함께 연출하여 평단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그는 이 영화의 연출 뿐만 아니라 각본, 제작에 공동 참여했으며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최고 각본상, 뉴욕 영화비평가협회 신인 감독상, 선댄스 영화제 왈도 샐트 각본상, 전미비평가협회 우수상, 보스턴 영화비평가상 최고각본상과 최고신예제작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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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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