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배런

Steve Barron  

133,728관객 동원
 1956-05-04 출생
프로듀서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질다 배런의 아들이다. 1985년 노르웨이 출신의 세계적인 그룹 아하의 실사와 만화를 합성한 화제의 뮤직비디오 "Take On Me"를 연출하면서 능력을 인정받기 시작한 스티븐 배런 감독은 이 뮤직비디오 한편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영화로는 1990년 <닌자 거북이>의 연출을 맡으면서 데뷔했다. 그후로도 <콘헤드 대소동>, <피노키오의 모험> 등 어린아이 같은 상상력 넘치는 가족 코믹물을 주로 선보여왔다. 이렇게 환타지물에 장기를 보여온 스티븐 배런 감독은 2000년에 들어와서는 <자파>와 <마우스 파파> 두 편을 연이어 선보인다. <자파>는 원제가 `아라비안 나이트`인 만큼 특수효과가 곳곳에 많이 쓰인 화려한 작품. <스폰>과 <더 팬>등에서 넓은 연기폭을 보여준 존 레귀자모가 알라딘의 램프속에 사는 지니를 연기하여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마우스 파파>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현대적인 풍자감각으로 재구성한 가족 코미디물이다.

주요 작품 2000년 <자파>, <마우스 파파> 1996년 <피노키오의 모험> 1993년 <콘헤드 대소동> 1990년 <닌자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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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05-04 출생
프로듀서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질다 배런의 아들이다. 1985년 노르웨이 출신의 세계적인 그룹 아하의 실사와 만화를 합성한 화제의 뮤직비디오 "Take On Me"를 연출하면서 능력을 인정받기 시작한 스티븐 배런 감독은 이 뮤직비디오 한편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영화로는 1990년 <닌자 거북이>의 연출을 맡으면서 데뷔했다. 그후로도 <콘헤드 대소동>, <피노키오의 모험> 등 어린아이 같은 상상력 넘치는 가족 코믹물을 주로 선보여왔다. 이렇게 환타지물에 장기를 보여온 스티븐 배런 감독은 2000년에 들어와서는 <자파>와 <마우스 파파> 두 편을 연이어 선보인다. <자파>는 원제가 `아라비안 나이트`인 만큼 특수효과가 곳곳에 많이 쓰인 화려한 작품. <스폰>과 <더 팬>등에서 넓은 연기폭을 보여준 존 레귀자모가 알라딘의 램프속에 사는 지니를 연기하여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마우스 파파>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현대적인 풍자감각으로 재구성한 가족 코미디물이다.

주요 작품 2000년 <자파>, <마우스 파파> 1996년 <피노키오의 모험> 1993년 <콘헤드 대소동> 1990년 <닌자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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