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넌드 터커

Anand Tu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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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07-24 출생ㅣ태국ㅣSleep of Reason (1989) 데뷔
감독뿐 아니라, 프로듀서, 제작자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재능을 뽐내고 있는 아넌드 터커 감독.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을 통해 진 브로드벤트와 콜린 퍼스의 감동적인 부자 연기 호흡을 이끌어 낸 것은 물론, <힐러리와 재키>에서는 에밀리 왓슨과 레이첼 그리피스의 가슴 절절한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등 그동안 재능 넘치는 배우들의 재능을 최대치로 뽑아내는 감독으로 주목받아 왔다. 또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서는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퍼스의 탁월한 조합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프로포즈 데이>에서도 상큼 발랄 에이미 아담스와 신예 배우 매튜 구드의 절묘한 캐스팅으로 영화 팬들의 기억에 남을 사랑스러운 로맨틱 커플을 탄생시켰다.

- <프로포즈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아넌드 터커’ 감독의 데뷔작은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베리에 대한 90분짜리 극영화 <야간 비행>이다. 이후 천부적인 음악의 재능을 가진 두 자매의 감동적이면서도 비극적인 실화를 다룬 영화 <힐러리와 재키>를 연출했고, 그 영화로 ‘British Independent Film Award’에서 최우수 작품상, ‘The British Academy for the Alexander Korda Award’에서 최우수 영국영화상, 이탈리아의 황금사자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제작에 참여하며, 폭넓은 분야에 재능을 뽐냈다. 이어 미국의 호러 작가 앤 라이스에 대한 다큐멘터리 < The Vampire’s Life>로 ‘BAFTA’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과 ‘국제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실력파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그의 야심작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서 함께 작업한 영국 최고의 배우 ‘콜린 퍼스’와 듬직한 배우 ‘짐 브로드벤트’의 최상의 하모니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나친 감정에 호소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극에 몰입하게 하는 ‘아넌드 터커’의 연출력은 그 동안의 작품들보다 더욱 빛을 내고 있다.

-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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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7-24 출생태국Sleep of Reason (1989) 데뷔
감독뿐 아니라, 프로듀서, 제작자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재능을 뽐내고 있는 아넌드 터커 감독.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을 통해 진 브로드벤트와 콜린 퍼스의 감동적인 부자 연기 호흡을 이끌어 낸 것은 물론, <힐러리와 재키>에서는 에밀리 왓슨과 레이첼 그리피스의 가슴 절절한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등 그동안 재능 넘치는 배우들의 재능을 최대치로 뽑아내는 감독으로 주목받아 왔다. 또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서는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퍼스의 탁월한 조합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프로포즈 데이>에서도 상큼 발랄 에이미 아담스와 신예 배우 매튜 구드의 절묘한 캐스팅으로 영화 팬들의 기억에 남을 사랑스러운 로맨틱 커플을 탄생시켰다.

- <프로포즈 데이> 보도자료 중에서-

‘아넌드 터커’ 감독의 데뷔작은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베리에 대한 90분짜리 극영화 <야간 비행>이다. 이후 천부적인 음악의 재능을 가진 두 자매의 감동적이면서도 비극적인 실화를 다룬 영화 <힐러리와 재키>를 연출했고, 그 영화로 ‘British Independent Film Award’에서 최우수 작품상, ‘The British Academy for the Alexander Korda Award’에서 최우수 영국영화상, 이탈리아의 황금사자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제작에 참여하며, 폭넓은 분야에 재능을 뽐냈다. 이어 미국의 호러 작가 앤 라이스에 대한 다큐멘터리 < The Vampire’s Life>로 ‘BAFTA’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과 ‘국제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실력파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그의 야심작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서 함께 작업한 영국 최고의 배우 ‘콜린 퍼스’와 듬직한 배우 ‘짐 브로드벤트’의 최상의 하모니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나친 감정에 호소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극에 몰입하게 하는 ‘아넌드 터커’의 연출력은 그 동안의 작품들보다 더욱 빛을 내고 있다.

-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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