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우

吳子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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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우 감독은 1989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은곰상을 수상한 <만종>과 1995년 우리에게 소개된 <남경 1937> 등을 통해 전쟁과 인간의 문제를 다룬 작품들을 꾸준하게 제작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남경 1937>은 중국과 대만이 합작하여, 연인원 20만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해 제작한 2차대전 종전 50주년 기념작으로, 중국의 비참한 역사의 한 부분을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고발한 영화다.
2001년 오자우는 실존했던 영웅 정성공의 일대기를 독특한 시선으로 그린 <척화영웅>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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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우 감독은 1989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은곰상을 수상한 <만종>과 1995년 우리에게 소개된 <남경 1937> 등을 통해 전쟁과 인간의 문제를 다룬 작품들을 꾸준하게 제작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남경 1937>은 중국과 대만이 합작하여, 연인원 20만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해 제작한 2차대전 종전 50주년 기념작으로, 중국의 비참한 역사의 한 부분을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고발한 영화다.
2001년 오자우는 실존했던 영웅 정성공의 일대기를 독특한 시선으로 그린 <척화영웅>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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