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림

 

193,377관객 동원
 
1948년 출생으로 서강대를 중퇴하고 70년대 초 영화모임 활동도 하고 16mm 단편영화를 만들거나 극장의 기획관련일을 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그의 처녀작은 <달빛 멜로디>(1984)였고, 본격적인 주목을 얻게 된 것은 1986년에 만든 <깜보>에서 였다. 버디영화라는 새로운 장르의 영화를 개척한 것으로 평가 받을 정도로 당시에는 무척 신선하게 받아들였고 제23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품이었다. 또한 이 작품은 박중훈, 김혜수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황림은 정지영의 <추억의 빛>(1984), 차현재의 <별들의 고향>(1985)등 각본을 쓰기도 하였다. 1989년에 만든 <애란>은 당시 에로영화가 붐을 이루던 시기를 틈타 만들어진 영화로서 에로영화의 고급화를 모색하였으나 모색에서 그친 안타까움을 남긴 작품이었고,
가장 최근에 만든 <연인>(1997) 또한, 당시에 유행하던 로맨틱코미디를 택하여 박중훈과 김지호가 함께 열연하였으나 시대 풍조에 휘말려 묻혀버리고 말았다.

대단한 영화광이기도 한 이황림감독은 1998년 고전영화만을 상영하는 고전영화 전용관 "오즈"을 설립하기도 했으나 시기상조인지 호응을 얻지 못해 6개월만에 일반극장으로 전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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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출생으로 서강대를 중퇴하고 70년대 초 영화모임 활동도 하고 16mm 단편영화를 만들거나 극장의 기획관련일을 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그의 처녀작은 <달빛 멜로디>(1984)였고, 본격적인 주목을 얻게 된 것은 1986년에 만든 <깜보>에서 였다. 버디영화라는 새로운 장르의 영화를 개척한 것으로 평가 받을 정도로 당시에는 무척 신선하게 받아들였고 제23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품이었다. 또한 이 작품은 박중훈, 김혜수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황림은 정지영의 <추억의 빛>(1984), 차현재의 <별들의 고향>(1985)등 각본을 쓰기도 하였다. 1989년에 만든 <애란>은 당시 에로영화가 붐을 이루던 시기를 틈타 만들어진 영화로서 에로영화의 고급화를 모색하였으나 모색에서 그친 안타까움을 남긴 작품이었고,
가장 최근에 만든 <연인>(1997) 또한, 당시에 유행하던 로맨틱코미디를 택하여 박중훈과 김지호가 함께 열연하였으나 시대 풍조에 휘말려 묻혀버리고 말았다.

대단한 영화광이기도 한 이황림감독은 1998년 고전영화만을 상영하는 고전영화 전용관 "오즈"을 설립하기도 했으나 시기상조인지 호응을 얻지 못해 6개월만에 일반극장으로 전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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