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견정

張堅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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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견정 Alfred Cheung 은 1955년 홍콩출생으로 시나리오작가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장르에 관심을 보이지만, 특히 홍콩 특유의 수다스러움이 들어간 가슴훈훈한 드라마들을 만들어내는데 재주가 있다.

홍콩 침례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콜럼비아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1977년 홍콩으로 돌아온 그는 한동안 TV에서 드라마 각본을 썼었다.

영화계로 진출하여 <구세자>(1980)를 시작으로 방육평의 <부자정>(1981), 허안화의 <호월적고사: Woo Yuet s Story>(1981) 시나리오를 담당하는 등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일상에서 깊이있는 통찰을 끌어내는데 탁월함을 보였다. 잘 알려진 작품들의 시나리오를 담당했었다.

<마류과해>(1982)로 감독데뷔했고, 뒤이어 <표착칠일정>(1983), <부귀열차>를 만들어 재미를 보았다. 이민을 소재로 장만옥과 홍금보가 옥신각신하는 <과부신랑>(1986)이 흥행감독으로서 그의 입지를 굳혀주었다.

중국과 홍콩의 위화감을 화해하려는 시도의 영화 <북경 예스 마담: 表姐, 好>(1990)으로 아시아쪽에서 짭짤한 흥행수익을 올렸고, 아싱이라는 인물로 직접 출연했다. 비슷한 의도의 <보디가드: Bodyguards Of The Last Governor>(1996)는 스스로가 취약한 액션위주에다 시류를 타서 흥행수익을 올려보려는 기미가 농후해 반응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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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견정 Alfred Cheung 은 1955년 홍콩출생으로 시나리오작가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장르에 관심을 보이지만, 특히 홍콩 특유의 수다스러움이 들어간 가슴훈훈한 드라마들을 만들어내는데 재주가 있다.

홍콩 침례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콜럼비아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1977년 홍콩으로 돌아온 그는 한동안 TV에서 드라마 각본을 썼었다.

영화계로 진출하여 <구세자>(1980)를 시작으로 방육평의 <부자정>(1981), 허안화의 <호월적고사: Woo Yuet s Story>(1981) 시나리오를 담당하는 등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일상에서 깊이있는 통찰을 끌어내는데 탁월함을 보였다. 잘 알려진 작품들의 시나리오를 담당했었다.

<마류과해>(1982)로 감독데뷔했고, 뒤이어 <표착칠일정>(1983), <부귀열차>를 만들어 재미를 보았다. 이민을 소재로 장만옥과 홍금보가 옥신각신하는 <과부신랑>(1986)이 흥행감독으로서 그의 입지를 굳혀주었다.

중국과 홍콩의 위화감을 화해하려는 시도의 영화 <북경 예스 마담: 表姐, 好>(1990)으로 아시아쪽에서 짭짤한 흥행수익을 올렸고, 아싱이라는 인물로 직접 출연했다. 비슷한 의도의 <보디가드: Bodyguards Of The Last Governor>(1996)는 스스로가 취약한 액션위주에다 시류를 타서 흥행수익을 올려보려는 기미가 농후해 반응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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