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매든

John Ma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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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04-08 출생ㅣ영국ㅣ에단 포메 (1993) 데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유연하게 재구성하여 1999년 아카데미를 휩쓴 <셰익스피어 인 러브>을 연출한 존 매든 감독이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의 메가폰을 잡았다. 1949년 영국 포츠머스에서 태어난 존 매든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한 이후 TV시리즈 감독으로 연출을 시작했다. 그는 헬렌 미렌과 <프라임 서스펙트 4>를 시작으로 이제는 고인이 된 존 쏘우와 <모스 경감>을 함께 작업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계로 돌아온 그는 주디 덴치와 <미세스 브라운><세익스피어 인 러브>를 만들었으며 <프루프><킬샷> 등을 연출했다. 특히 <셰익스피어 인 러브>는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절대 가볍지 않은 로맨스와 코미디로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얻으며,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는 명작이다. 인물과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로맨스의 장인, 존 매든 감독이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을 통해 여유가 느껴지는 재치와 유연한 연출로 새로운 공감 로맨스를 탄생시켰다. 빛의 나라 인도의 압도적인 볼거리와 아름다운 풍광,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인간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전 세계의 영화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을 석권한 존 매든 감독은 수십 년 동안 연극과 TV,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해 온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중견 감독이다. 존 매든 감독은 <언피니시드>의 깊이 있는 캐릭터와 복잡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완전히 매료되어 연출을 단번에 수락했다. 그 동안 서사가 강한 드라마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온 존 매든 감독은 <언피니시드>의 복잡한 이야기 구조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현재보다 과거에 초점을 맞추고 주인공들의 심리를 더욱 더 깊이 파고들었다. 이로 인해 <언피니시드>는 드라마와 서스펜스를 넘나들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완성되었다. 또한 존 매든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은 헬렌 미렌, 샘 워싱턴, 톰 윌킨슨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과 최고의 스태프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으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렇듯 존 매든 감독은 오랜 세월 동안 쌓아온 통찰력과 연출력으로 <언피니시드>를 깊이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연기파 배우들의 묵직한 연기가 조화된 최고의 액션 스릴러로 완성시켰다.

-<언피니시드> 보도자료 중에서-

1949 영국출생. 존 매든은 라디오 드라마 연출을 시작으로, NPR의 시리즈 < Ear >을 연출했다. 1975년 라디오 드라마 기획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미국으로 옮겼으며 에일대학, 브로드웨이, 런던의 국립극장에서 연극의 연출을 맡아 일했다. 런던과 뉴욕에서 다수의 연극, TV, 그리고 라디오 드라마를 연출한 존 매든은 문학에 있어서도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 Wing >으로 TV 연츨 데뷔를 한 존 매든은 리암 니슨과 패트리샤 아퀘트를 스타로 만든 <에단 포메>로 1993년 영화감독 데뷔를 한다. 이어 맷 딜런과 조안 챈을 주연으로 한 <골든 게이트>를 발표했으나 큰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 이후 <미세스 브라운>연출로 아카데미 2개 부분을 수상하면서 연출력을 갈고 닦은 존 매든 감독은 제프리 러쉬, 주디 덴치, 기네스 팰트로 등 화려한 출연진이 돋보이는 <세익스피어 인 러브>를 연출하여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박스 오피스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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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04-08 출생영국에단 포메 (1993) 데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유연하게 재구성하여 1999년 아카데미를 휩쓴 <셰익스피어 인 러브>을 연출한 존 매든 감독이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의 메가폰을 잡았다. 1949년 영국 포츠머스에서 태어난 존 매든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한 이후 TV시리즈 감독으로 연출을 시작했다. 그는 헬렌 미렌과 <프라임 서스펙트 4>를 시작으로 이제는 고인이 된 존 쏘우와 <모스 경감>을 함께 작업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계로 돌아온 그는 주디 덴치와 <미세스 브라운><세익스피어 인 러브>를 만들었으며 <프루프><킬샷> 등을 연출했다. 특히 <셰익스피어 인 러브>는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절대 가볍지 않은 로맨스와 코미디로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얻으며,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는 명작이다. 인물과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로맨스의 장인, 존 매든 감독이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을 통해 여유가 느껴지는 재치와 유연한 연출로 새로운 공감 로맨스를 탄생시켰다. 빛의 나라 인도의 압도적인 볼거리와 아름다운 풍광,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인간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전 세계의 영화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보도자료 중에서-

1999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을 석권한 존 매든 감독은 수십 년 동안 연극과 TV,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해 온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중견 감독이다. 존 매든 감독은 <언피니시드>의 깊이 있는 캐릭터와 복잡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완전히 매료되어 연출을 단번에 수락했다. 그 동안 서사가 강한 드라마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온 존 매든 감독은 <언피니시드>의 복잡한 이야기 구조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현재보다 과거에 초점을 맞추고 주인공들의 심리를 더욱 더 깊이 파고들었다. 이로 인해 <언피니시드>는 드라마와 서스펜스를 넘나들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완성되었다. 또한 존 매든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은 헬렌 미렌, 샘 워싱턴, 톰 윌킨슨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과 최고의 스태프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으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렇듯 존 매든 감독은 오랜 세월 동안 쌓아온 통찰력과 연출력으로 <언피니시드>를 깊이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연기파 배우들의 묵직한 연기가 조화된 최고의 액션 스릴러로 완성시켰다.

-<언피니시드> 보도자료 중에서-

1949 영국출생. 존 매든은 라디오 드라마 연출을 시작으로, NPR의 시리즈 < Ear >을 연출했다. 1975년 라디오 드라마 기획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미국으로 옮겼으며 에일대학, 브로드웨이, 런던의 국립극장에서 연극의 연출을 맡아 일했다. 런던과 뉴욕에서 다수의 연극, TV, 그리고 라디오 드라마를 연출한 존 매든은 문학에 있어서도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 Wing >으로 TV 연츨 데뷔를 한 존 매든은 리암 니슨과 패트리샤 아퀘트를 스타로 만든 <에단 포메>로 1993년 영화감독 데뷔를 한다. 이어 맷 딜런과 조안 챈을 주연으로 한 <골든 게이트>를 발표했으나 큰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 이후 <미세스 브라운>연출로 아카데미 2개 부분을 수상하면서 연출력을 갈고 닦은 존 매든 감독은 제프리 러쉬, 주디 덴치, 기네스 팰트로 등 화려한 출연진이 돋보이는 <세익스피어 인 러브>를 연출하여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면서 박스 오피스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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