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터지스

John Stur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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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01-03 출생ㅣ미국
1910년 1월 3일 미국 일리노이즈주의 오크 파크에서 태어난 존 스터지스는 5, 60년대 가장 뛰어난 헐리우드 액션영화를 만든 감독중의 하나다. RKO 영화사에서 이중촬영을 위한 블루스크린을 만들던 스터지스는 초기에 스튜디오 영화의 예술분과나 편집을 통해 영화를 배워나가기 시작한다. 스터지스는 베테랑 윌리엄 와일러의 도움을 받아 미육군의 훈련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필름 < They Knew What They Wanted>(1940)로 감독에 데뷔하게 된다. 헐리우드로 돌아온 스터지스는 54년까지 그저 그런 액션과 서스펜스 영화를 만들어 오다가 리 마빈, 로버트 라이언과 같은 스타들을 기용해 < Bad Day At Black Rock>이란 영화를 만들며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서부극이나 전쟁영화 같이 남성적이고 스펙터클한 드라마를 주로 만든 스터지스는 서부영화의 고전 < OK 목장의 결투: Gunfight At O.K. Corral>(1957), 헤밍웨이의 원작소설을 각색한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1958), 일본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의 <7인의 사무라이>를 리메이크한 <황야의 7인: The Magnificent Seven>(1960), 스티브 맥퀸, 찰슨 브론슨, 제임스 코번 등 남성스타를 총 출동시킨 <대탈주: The Great Escape>(1963), <제브라 북극작전: Ice Station Zebra>(68) 등의 영화를 연속 히트 시키며 한 시대를 풍미한 감독으로 남는다. 심지어 여자배우가 한 명도 나오지 않는 <대탈주>와 같은 영화도 있을 만큼 스터지스는 지나칠 만큼 남성적인 영화만을 추구해 여성관객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더 많은 장점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터지스는 < The Eagle Has Landed>(1976)를 마지막으로 영화계를 떠나있다가 1992년 8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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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1-03 출생미국
1910년 1월 3일 미국 일리노이즈주의 오크 파크에서 태어난 존 스터지스는 5, 60년대 가장 뛰어난 헐리우드 액션영화를 만든 감독중의 하나다. RKO 영화사에서 이중촬영을 위한 블루스크린을 만들던 스터지스는 초기에 스튜디오 영화의 예술분과나 편집을 통해 영화를 배워나가기 시작한다. 스터지스는 베테랑 윌리엄 와일러의 도움을 받아 미육군의 훈련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필름 < They Knew What They Wanted>(1940)로 감독에 데뷔하게 된다. 헐리우드로 돌아온 스터지스는 54년까지 그저 그런 액션과 서스펜스 영화를 만들어 오다가 리 마빈, 로버트 라이언과 같은 스타들을 기용해 < Bad Day At Black Rock>이란 영화를 만들며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이후 서부극이나 전쟁영화 같이 남성적이고 스펙터클한 드라마를 주로 만든 스터지스는 서부영화의 고전 < OK 목장의 결투: Gunfight At O.K. Corral>(1957), 헤밍웨이의 원작소설을 각색한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1958), 일본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의 <7인의 사무라이>를 리메이크한 <황야의 7인: The Magnificent Seven>(1960), 스티브 맥퀸, 찰슨 브론슨, 제임스 코번 등 남성스타를 총 출동시킨 <대탈주: The Great Escape>(1963), <제브라 북극작전: Ice Station Zebra>(68) 등의 영화를 연속 히트 시키며 한 시대를 풍미한 감독으로 남는다. 심지어 여자배우가 한 명도 나오지 않는 <대탈주>와 같은 영화도 있을 만큼 스터지스는 지나칠 만큼 남성적인 영화만을 추구해 여성관객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더 많은 장점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터지스는 < The Eagle Has Landed>(1976)를 마지막으로 영화계를 떠나있다가 1992년 8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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