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마일스톤

Lewis Mil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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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러시아의 키쉬네프에서 태어난 루이스 마일스톤은 촬영보로 영화일을 시작한 후 1919년 헐리우드로 이주한다.
미국에서 편집일을 하던 마일스톤은 1925년 범죄 코미디 < Seven Sinners>(1925)로 감독에 데뷔하고 1930년 자신의 대표작인 <서부 전선 이상 없다: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1930)을 만들어 입지를 굳혀나간다.
레마르크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전쟁이 가져다주는 죽음의 허망함을 독일군의 시점으로 다룬 독특한 영화로 31년 아카데미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는다.
스펙터클을 통한 볼거리를 주로 하는 다른 영화들과는 달리 전쟁을 통해 인간을 고찰했던 마일스톤은 < Of Mice and Men>(1940), 한국전에 관한 영화 < Pork Chop Hill>(1959)등의 전쟁영화를 만들며 전쟁의 허망함이라는 화두를 지속적으로 던져댔다.
이밖에 62년에 만든 <바운티호의 반란>은 마론 브란도가 주연한 선상반란에 관한 영화로 마이너는 이 작품 이후 별다른 작품을 만들지 못하고 TV시리즈물의 연출을 맡아오다가 1980년 9월 L. A 에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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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러시아의 키쉬네프에서 태어난 루이스 마일스톤은 촬영보로 영화일을 시작한 후 1919년 헐리우드로 이주한다.
미국에서 편집일을 하던 마일스톤은 1925년 범죄 코미디 < Seven Sinners>(1925)로 감독에 데뷔하고 1930년 자신의 대표작인 <서부 전선 이상 없다: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1930)을 만들어 입지를 굳혀나간다.
레마르크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전쟁이 가져다주는 죽음의 허망함을 독일군의 시점으로 다룬 독특한 영화로 31년 아카데미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는다.
스펙터클을 통한 볼거리를 주로 하는 다른 영화들과는 달리 전쟁을 통해 인간을 고찰했던 마일스톤은 < Of Mice and Men>(1940), 한국전에 관한 영화 < Pork Chop Hill>(1959)등의 전쟁영화를 만들며 전쟁의 허망함이라는 화두를 지속적으로 던져댔다.
이밖에 62년에 만든 <바운티호의 반란>은 마론 브란도가 주연한 선상반란에 관한 영화로 마이너는 이 작품 이후 별다른 작품을 만들지 못하고 TV시리즈물의 연출을 맡아오다가 1980년 9월 L. A 에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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