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피알라

Maurice Pia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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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5-08-31 출생ㅣ프랑스
25년 프랑스 퓌 드 돔므에서 태어난 피알라는 원래 화가였다. 45년에서 47년까지 살롱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장래가 총망받는 화가였지만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모든 작품들을 모두 불태우고 영화계에 투신하였다. 55년부터 무대 조감독과 배우로 일한 뒤, 60년부터 텔레비전 방송에서 일하며 5편의 16mm영화를 만들었다.
그의 첫 장편영화는 <벌거벗은 어린시절:L`Enfance nue>(1967)였고 <우리는 함께 늙지 않을 것이다:Nous ne Vieillirons pas Ensemble>(1972) <벌린 입:La Gueule Ouverte>(1974)등을 만들었다.
70살이 넘는 지금까지 겨우 10여편의 영화만 만든 그는 대량복제 시대에 유별나게 수공업적인 방식으로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어느 시골사제의 일기> <사탄의 태양아래> <반고호:Van Goh>(1991)등을 만들었고 가장 최근작은 <르 가르슈:Le Garcu>(1995)였다. 그리고 2003년 1월 11일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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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08-31 출생프랑스
25년 프랑스 퓌 드 돔므에서 태어난 피알라는 원래 화가였다. 45년에서 47년까지 살롱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장래가 총망받는 화가였지만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모든 작품들을 모두 불태우고 영화계에 투신하였다. 55년부터 무대 조감독과 배우로 일한 뒤, 60년부터 텔레비전 방송에서 일하며 5편의 16mm영화를 만들었다.
그의 첫 장편영화는 <벌거벗은 어린시절:L`Enfance nue>(1967)였고 <우리는 함께 늙지 않을 것이다:Nous ne Vieillirons pas Ensemble>(1972) <벌린 입:La Gueule Ouverte>(1974)등을 만들었다.
70살이 넘는 지금까지 겨우 10여편의 영화만 만든 그는 대량복제 시대에 유별나게 수공업적인 방식으로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어느 시골사제의 일기> <사탄의 태양아래> <반고호:Van Goh>(1991)등을 만들었고 가장 최근작은 <르 가르슈:Le Garcu>(1995)였다. 그리고 2003년 1월 11일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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