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펄먼

Ron Perlman 

4,959,074관객 동원
 1950-04-13 출생ㅣ미국ㅣGuerre du feu, La(1981) 데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첫 영화 <크로노스>를 시작으로 <블레이드2>, <헬보이>, <헬보이2: 골든 아미>로 인연을 이어갔다. 1981년 <불을 찾아서>의 주연을 맡고 <장미의 이름>, <에너미 앳 더 게이트>,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에일리언4>, <닥터 모로의 DNA>, <로미오 이즈 블리딩>, <플루크>, <허클베리 핀의 모험>, <슬립워커스>, <해피 텍사스>, <네메시스>, <마지막 겨울> 등에 출연했다. 최근 <분라쿠>,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 호송단>, <드라이브>, <코난: 암흑의 시대> 등의 영화에 참여했고 현재 TV시리즈 <썬즈 오브 아나키>에 출연 중이다.

-<퍼시픽 림>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과 유럽을 넘나들며 영화, TV, 연극 분야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연기파 배우. 1987년 첫 방영 후 3년 동안 최고의 인기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CBS TV 시리즈 <미녀와 야수>에서 주인공 ‘빈센트’역을 연기한 뒤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다. 그 후 스크린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에일리언 4>, <블레이드 2>, <스타트렉 : 네메시스>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개성 강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연이어 델 토로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로 주연을 맡게 된 <헬보이>와 속편 <헬보이 2>에서는 스스로 뿔을 자른 악마 ‘헬보이’ 역을 맡아 열연하였다.

-<코난: 암흑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론 펄만은 장애에 가까운 외모를 극복하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성격파 배우로서 자리잡았다. 아버지는 뉴욕에서 전자제품 수리점을 했었고 밴드의 드럼주자로도 활동했다. 어머니는 시청에서 건강에 관련된 부서에서 일하는 말단 공무원이었다. 심각하게 못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운좋게 학교 연극에서 배역을 맡아 하면서 배우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된 펄만은 레만 대학에 들어가서 연기를 배웠으며 미네소타 대학에서도 연극을 전공했다. 졸업 후 뉴욕 클래식 스테이지 컴퍼니에서 정통 연극 연기를 배우면서 기회가 오길 기다렸다. 1981년 장 자크 아노 감독의 <불을 찾아서: Quest for fire>(1981)에서 네안데르탈인을 맡아 장편영화에 데뷔하게 된다. 오랜 제작기간과 거의 대사가 없이 표정과 몸동작으로만 의사전달을 해야하는 힘든 연기의 연속으로 탈진한 펄만은 이 영화가 끝난 후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다시 영화계로 돌안온 펄만은 계속 멍청하고 비천한 인물로 등장하곤 했다. <장미의 이름으로: The Name of the Rose>(1986)에서 곱사등이 살바토레 역으로 등장한 펄만은 이 작품으로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펄만은 괴물같은 자신의 외모를 더욱 드러내보임으로써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자신의 개성을 만들어냈다. 바이러스로 돈을 벌려는 악당으로 등장하는 <프로텍터: Body Armor>(1997)를 비롯하여 <크로노스: Cronos>(1993)에서는 구아르디아의 천사로, <에릭 로버츠의 센세이션: Sensation>(1994)에서는 신통력을 가진 여대생과 함께 감춰진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사립탐정 판텔라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무엇보다 그의 매력이 발산되는 경우는 마르크 카로, 장 피에르 주네와 함께 작업할 때이다. 그로테스크한 동화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1995)에서는 주인공 소녀를 도와 아이들의 꿈을 훔치려는 악당과 대결하는 마음씨 고운 차력사로 등장하여 다소 로맨틱한 면모까지 보여주었다. <에이리언 4: Alien-Resurrection>(1997)에서는 우주선 승무원 중의 한 사람 조너역을 맡았는데 사이보그와 변종들이 가능한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기에 그의 독특한 생김새가 오히려 작품과 맞아떨어졌다. TV시리즈<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1987)에서는 빈센트 역을 맡았을 뿐 아니라 직접 자신이 연출도 했다. 중저음의 그의 목소리는 TV용 애니메이션<배트맨>(1992)에서 매튜 하겐을 비롯 여러 군데에 쓰였다. 패션 디자이너와 결혼한 펄만은 슬하에 아들, 딸을 각각 한 명씩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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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04-13 출생미국Guerre du feu, La(1981) 데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첫 영화 <크로노스>를 시작으로 <블레이드2>, <헬보이>, <헬보이2: 골든 아미>로 인연을 이어갔다. 1981년 <불을 찾아서>의 주연을 맡고 <장미의 이름>, <에너미 앳 더 게이트>,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에일리언4>, <닥터 모로의 DNA>, <로미오 이즈 블리딩>, <플루크>, <허클베리 핀의 모험>, <슬립워커스>, <해피 텍사스>, <네메시스>, <마지막 겨울> 등에 출연했다. 최근 <분라쿠>,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 호송단>, <드라이브>, <코난: 암흑의 시대> 등의 영화에 참여했고 현재 TV시리즈 <썬즈 오브 아나키>에 출연 중이다.

-<퍼시픽 림> 보도자료 중에서-

미국과 유럽을 넘나들며 영화, TV, 연극 분야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연기파 배우. 1987년 첫 방영 후 3년 동안 최고의 인기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CBS TV 시리즈 <미녀와 야수>에서 주인공 ‘빈센트’역을 연기한 뒤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다. 그 후 스크린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에일리언 4>, <블레이드 2>, <스타트렉 : 네메시스>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개성 강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연이어 델 토로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로 주연을 맡게 된 <헬보이>와 속편 <헬보이 2>에서는 스스로 뿔을 자른 악마 ‘헬보이’ 역을 맡아 열연하였다.

-<코난: 암흑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론 펄만은 장애에 가까운 외모를 극복하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성격파 배우로서 자리잡았다. 아버지는 뉴욕에서 전자제품 수리점을 했었고 밴드의 드럼주자로도 활동했다. 어머니는 시청에서 건강에 관련된 부서에서 일하는 말단 공무원이었다. 심각하게 못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운좋게 학교 연극에서 배역을 맡아 하면서 배우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된 펄만은 레만 대학에 들어가서 연기를 배웠으며 미네소타 대학에서도 연극을 전공했다. 졸업 후 뉴욕 클래식 스테이지 컴퍼니에서 정통 연극 연기를 배우면서 기회가 오길 기다렸다. 1981년 장 자크 아노 감독의 <불을 찾아서: Quest for fire>(1981)에서 네안데르탈인을 맡아 장편영화에 데뷔하게 된다. 오랜 제작기간과 거의 대사가 없이 표정과 몸동작으로만 의사전달을 해야하는 힘든 연기의 연속으로 탈진한 펄만은 이 영화가 끝난 후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다시 영화계로 돌안온 펄만은 계속 멍청하고 비천한 인물로 등장하곤 했다. <장미의 이름으로: The Name of the Rose>(1986)에서 곱사등이 살바토레 역으로 등장한 펄만은 이 작품으로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펄만은 괴물같은 자신의 외모를 더욱 드러내보임으로써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자신의 개성을 만들어냈다. 바이러스로 돈을 벌려는 악당으로 등장하는 <프로텍터: Body Armor>(1997)를 비롯하여 <크로노스: Cronos>(1993)에서는 구아르디아의 천사로, <에릭 로버츠의 센세이션: Sensation>(1994)에서는 신통력을 가진 여대생과 함께 감춰진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사립탐정 판텔라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무엇보다 그의 매력이 발산되는 경우는 마르크 카로, 장 피에르 주네와 함께 작업할 때이다. 그로테스크한 동화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1995)에서는 주인공 소녀를 도와 아이들의 꿈을 훔치려는 악당과 대결하는 마음씨 고운 차력사로 등장하여 다소 로맨틱한 면모까지 보여주었다. <에이리언 4: Alien-Resurrection>(1997)에서는 우주선 승무원 중의 한 사람 조너역을 맡았는데 사이보그와 변종들이 가능한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기에 그의 독특한 생김새가 오히려 작품과 맞아떨어졌다. TV시리즈<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1987)에서는 빈센트 역을 맡았을 뿐 아니라 직접 자신이 연출도 했다. 중저음의 그의 목소리는 TV용 애니메이션<배트맨>(1992)에서 매튜 하겐을 비롯 여러 군데에 쓰였다. 패션 디자이너와 결혼한 펄만은 슬하에 아들, 딸을 각각 한 명씩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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